지 자식새끼가 얼마나 고생하며 일하는지는 1도 이해 못하면서
불만 하나 말하면 지가 노발대발 대며 지랄하고 ㅈㄴ혼내는데,
죽어야 끝나는 건가???
세달째 정시퇴근 한번도 못하고 회식끌려가서 10분전에 들어와서 부모한테 하소연좀 했더니, "사회가 니 비위 맞춰주냐?" 라고 해버리네. 부모조차 꼽주는 언행이 존나 가슴을 후벼 파네 ㄹㅇ. 어디에 기대야 되지??
진짜 살!자 마렵다ㅇㅇ; 회사에서 11시간 넘게 있으면서 하루종일 줘털리고 집에 와도 쉴 수 있는 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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