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개새끼 마냥 빌빌 거리면서 일 했는데 


이제는 자기한테 개새끼 마냥 빌빌 거릴 노예들이 없으니까 


전에 다녔던 중소기업 팀장이 


대리랑 얘기 하는 거 살짝 들었는데 


"올라가면 뭐하냐 밑이 없는데"


"외국인이라도 좀 뽑아주지" 


이러면서 신세한탄 하고 있더라 


나이 들고 짬 찰수록 편하게 일하고 싶은게 


이 나라 특성임. 영포티들이 딱 저 얘기 들으면서 


버텨 온 건데 누리질 못하고 있음


유독 영포티들만 악에 받쳐서 발작 하는 이유가 그거임 


그 윗세대들은 이미 가스라이팅 잘 해놔서 


갈 곳 없는 노예 영포티들이 든든하게 지 밑에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