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평생 좆빠지게 공부하고 일 뺑이치며 매일을 생계걱정으로 사는 노예생활하다가
그거랑 똑같이 살 자식새끼 뿌직 싸지름
부모가 돈이 없으니 평생 생계걱정하며 좆빠지게 뺑이쳐서 돈버는 노예생활하고
외모가 잘나서 그나마 남는시간이 행복하면 차라리 모를까
대부분은 외모도 평범하거나 그 이하인데 뭔 행복을 바라고 싸지름? 사실 별 생각도 없어요.
그냥 남들 낳으니까 낳아보고싶으니까 생각없는 번식욕임
그 멍청한 무지성적인 생각에의해 자기 자식은 퍙생을 노예로 살아가는데
이 나라는 그 목줄을 물려주고 효도, 감사 이딴거까지 가스라이팅함 ㅇㅇ
니가 그렇게 병신 애미애비 밑에서 좆같이 산다고 남들도 다 그렇게 사는 게 아니란다 ㅋㅋㅋㅋ
그렇지도 않겠지만 니가 돈이 많고 외모가 좋다고 가정하더라도 대가리는 텅 비었나봄 ㅇㅇ
내가 본문에서 욕하는건 돈 능력 외모 없는 병신 애미애비들이고 그게 있는 부모들에대해선 한마디도 안 했음 ㅇㅇ
그리고 그런 돈능력외모 없는 애미애비가 세상에는 과반수 한참 이상이라는거고
이상하진 않음 그시절 자식은 재산 같은거임 키워만 놓으면 인력적인 자산이 될것으로 기대하는 그러니까 사람취급도 못받고 성장하는 가정이 많은거지 지금 애 낳는 사람들은 자식을 낳기 때문에 출산율이 낮은거고
맞음 걍 까놓고말하면 자식이란게 태생부터가 정말로 부모의 노예임
그러니까 부모맘에안드는짓하고살면 존나 패고 욕하고 그러지 지 맘에드는 돈잘버는자식으로 자라야하는데
원래 노예 밑에서는 노예가 태어나고 양반가문 밑에선 양반이 태어나지
옛날엔 차라리 그걸 스스로 알기라도 했는데 요즘은 부모가 주인이자 죄인이고 또 노예였고 자신이 노예란 자각조차 없음
니말이 맞긴함. 부모 돈 안주면 몇대 패고 그래라 그럼 돈 또 나올거임
그게 생명이야 원래 순환하는 거야 밥 왜 먹냐 식의 질문인데 생명은 유전자고 유전자를 남기기 위해 사는 거지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다고 느끼면 나가서 여자 아무나 붙잡고 강간하는것도 옹호하면 됨
그 병신같고 공허한 본능으로 끝없는 고통을 대물림하는데 그런 본능의 얘기를 해봐야 뭔 의미가 있음? 이성과 지능이 있어서 인간 아님? 니 설명은 그냥 짐승에 부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