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161 저 친구 키도 너무 작고 외모에 대한 본인 혐오가 너무 심한친구임
지속적인 취업실패와 더불어 자기비하 -> 자기혐오 -> 자기파괴적 충동으로 이어지다보면
뇌는 자아를 지키기위해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 방어기제를 발동시킬수밖에없다
현실의 실패나 자기혐오를 직접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세대탓, 성별탓, 부모탓으로 외부요인으로 돌리고
어차피 노동은 쓸모없는거라고 실패를 합리화해서 상처를 줄이고
자기 내부의 혐오를 남에게 투사하여 사회가 나를 차별한다, 부모가 잘못한거다라는 식으로 자아를 보호하는거임
이러한 방어기제가 반복되다보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현실왜곡에 가깝기 때문에
자아는 점점 더 망가짐 결국 자아붕괴로 빠지게 되고 반사회적장애까지 생길수도있음
그렇다면 더이상 디시가 아니라 뉴스에서 볼수도있는거지
이 글읽으면 저친구가 정말 불쌍해질거다
115.161도 저러고 싶어서 저런게 아니라 살기위한 몸부림으로 봐줘라
이거조차 안하면 미치고 말거임
불쌍한게 그런다고 본인 현실은 안바뀌는데 고집스럽게 저러고 있는거 보면 우숩고 불쌍함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 그 정신적 충격 감당하지 못하기에 끊임없이 왜곡하는거지 안탑깝다
저새끼 매번 취갤 들어와서 앰생 인생 늘어놓는 새끼라 아이피 메모해뒀는데 오늘도 기어왔네 ㅋㅋ
통합검색하니깐 여기저기 갤 돌아다니더라
그 동안 본 부류가 아니라 기괴함.. 키배에 미친놈이어도 팩트랑 기승전결은 있었는데ㄷㄷ
진짜 순도 100% 정병이라서 그럼 커뮤 앰생이 아닌 "진짜"임
가끔 들어와서 볼 때마다 헛소리로 념주작 하길래 앰생인줄 알고 긁었는데 오늘 진짜 찐 정병인거 통감했음 놔두련다ㅋㅋㅋ 긁은 것도 앰생들 긁어서 쒹쒹 대는거 보는 맛으로 하는거지 찐정병은 재미도 없고 시간만 낭비임
내 생각엔 저런 열등감을 덮을 수단을 취업을 통해 극복하려고 했을거다. 근데 수준안맞게 너무 높은곳만 바라봤고 가능성이 없다는걸 몸소 느끼고 나니 자기객관화가 자동으로 시작된거임. 근데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는거야. 그래서 온갖 핑계를대며 외부에서만 원인을 찾고 엇지합리화를 하다보니 그게 제일 쉬운 디씨에 몰입하게 된거지.
그러다가 디시에서도 조차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드러나버렸고 또 가면을 써서 남들을 속여서라도 자기자신을 방어하고 싶다보니 도용까지하는 수준까지왔지. 이것마저 들키니까 정신이 나가버려서 몇년전 유행하던 씨알도 안먹히는 구식 짱개퇴치문 도배를 하게 된거임. 더 이상 머리를 굴려도 답이 없으니 똑같은 문구만 도배하는 기계가 되어버림. 이
니들이 뭔가 착각하는게 있는데 자기혐오까진 한적없다 ㅋㅋ그리고 내글에 팩트인데 오히려 니들이 개쳐긁히니까 이렇게 아득바득 승질내는거 아니노?
좆병신들끼리 모여서 훈수두고 꼰대짓하고 쿨찐 코스프레 하는게 그저 추잡스럽게 짝이없을뿐 ㅉㅉ
힘내고 응원할게
걍 털어놓고 얘기해봐
무료 정신과상담이라도 받아보렴
@글쓴 취갤러(220.78) 다중아짓 열심히하네 힘내라
@글쓴 취갤러(220.78) 진짜 얼마나 인생 개쳐망한 버러지새끼면 이렇게 열심히 발작할까 ㅉ
@ㅇㅇ(115.161) 무료정신과상담가서 상담받다보면 괜찮아질수도있어
@ㅇㅇ(115.161) 처음에는 부담스러울수도있는데 도움을 요청하는것도 용기있는 행동이다
@글쓴 취갤러(220.78) 게이야 정신과 다녀서 나았으면 이세상에 정신병자는 없겟지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을 하고 말하려무나
@글쓴 취갤러(220.78) 진짜 수준 안맞아서 상대할 가치를 못느끼겠노 가서 요양원에 호스 꽃은 니애미랑 가서 놀아라
@글쓴 취갤러(220.78) 아물론 반박시 니얘기맞음 ㅇㅇ
@ㅇㅇ(115.161) 정신과를 다닌다는게 만병통치약은 아니야 오히려 정신질환은 만성질환에 가깝다 당뇨나 고혈압처럼 치료하고 관리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거지 약한번 먹었고 정신과 한번 다녔다고 사라지는게 아니란다 완치가 핵심이 아니라 관리가 핵심이란다
@ㅇㅇ(115.161) 난 너를 응원한다
@글쓴 취갤러(220.78) 혀가 길어진거보니 어지간히 긁혔나보네 힘내라
@글쓴 취갤러(220.78) 좆병신마냥 구글체 그만 쓰고
@ㅇㅇ(115.161) 병원 꼭 가봐
@글쓴 취갤러(220.78) 니가 할소린 아닌거같은데? 갱년기 왔으면 병원좀 가봐라
@글쓴 취갤러(220.78) 어디 시골 농촌 촌구석에서 살아서 주변에 병원이 없노?
정신과 가본적은있어?
@글쓴 취갤러(220.78) 이악물고 정신승리하고싶어하는거보니 존나 안타깝다
@글쓴 취갤러(220.78) 병원 꼭 가봐라 갱년기 왔으면 니애미처럼
@글쓴 취갤러(220.78) 어디 깡촌 시골이라 주변에 정신과가 없노?
@글쓴 취갤러(220.78) 수준 잘봤다
@ㅇㅇ(115.161) 너도 용기내서 꼭 병원한번 가봐
@글쓴 취갤러(220.78) 병원은 이미 간지 오래라니까 말귀를 못알아쳐먹는거보니 치매도 왔노?
@글쓴 취갤러(220.78) 꾸역꾸역 정신승리 하려는거보면 안타깝다 안타까워
@글쓴 취갤러(220.78) 멍청한 유전자인 니애미를 탓해야지
@글쓴 취갤러(220.78) 카악 퉤
@ㅇㅇ(115.161) 갔는데 도움이 안됐어? 병원에서는 뭐라고했는데?
지금 니가 하는게 자기혐오란다
115야 처음엔 좀 한심하고 혐오스러웠는데 지금은 연민의 감정밖엔 없다ㅋㅋ 정신병은 부끄러운게 아니다 진지하게 병원가서 상담해봐라
성범죄?!?!
한바크임?
혹시 부천BJ 노제육임? 말하는 거 똑같노 ㅋㅋㅋ
저런놈이 여기에 한둘이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