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운이라는게 아무것도 안했는데 대기업 들어가고 이런거말고..
내 친구만 봐도 인서울도아니고 지거국도아니고 지방4년제대학 학점3점으로 졸업했음 기사자격증도없음
근데 mes/iot 쪽 개발자로 대겹들어감
대신 입상경력 6번임
나는 취미로라도 개발이 하고싶어서 친구처럼 할줄알려면 어느정도 해야하는지 포폴 올려보면
개발자들도 친구 입상 경력보면 운도 따라줘서 대기업 들어간 경우 같다고 말하더라.
친구도 본인 입으로 몇몇은 대회 참여만해도 상주는거 섞어서 6개 정도 된건데 대기업 어떻게 들어왔지 이렇게 말하고
다시 말하지만 노력을 안했다가 아니라 노력도 노력인데 운도 중요하단말임
친구가 수많은 개발자 직군중에 웹앱선택안하고 컴퓨터비전/Ai/mes쪽으로 간것도 본인 선택이 맞은거니 운좋은거고
근데 또 운만 중요한게아님
내가 몸 담고있는 업종이 전망이꼴아박으면
기사가 몇개있던 공모전이 몇개있던
취업하기 존나힘들고 운좋아서 잘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워라벨 박살나서 자기개발할 시간도없음(건축토목같이)
근데내가 전공도 잘선택해서 시장흐름도 좋고 운도따라주면
한번 대기업이나 좋은회사 들어갔으면
앞으로 그때부터는 시간은 나의편이지
계속 자격증따고 대학원도가고 하면서 대기업에서 상향지원으로 다른대기업 들어 갈 수 있으니까
지워져서 다시올린거다 게이야 ㅠㅠ
취업은 어느 시대던 간에 시장흐름이였다
당연한소릴하노 지금 대겹 금융권 공겹 공뭔 50대이상 입사할때 얘기들어보면 요즘 좆소면접보다 허벌 - dc App
맞다 맞는말이다 그냥 누구나알고있지만 한번 더생각해보면 시장흐름과 순간의선택이 평생을 좌지우지한다는것도 좀 크게다가와서 솔직히 서른 중반이나 서른초반에 내가 몸담고있는 업종이 답이없다고 느끼지만 바로탈출할수있는 사람이 많진않을거라 생각함 나이가 나이라..
핑계 존나기네 병신
진짜 똑같은 생각이다 나도 운 좋게 취업해서 100배 공감한다 준비된 상태면 운이 거의 99퍼 차지하는듯 취업시장에선
근데 ㄹㅇ 운 맞음 스펙이야 뭐 서류단계면 끝이고 어느정도 이상부터는 운임 타고난거에 영향도 좀 많이 받고
건설업계 벌크 채용시기에 지방 국립대에서 포스코랑 현건 생각보다 많이 갔다 ㄹㅇ 운이랑 타이밍임
운이 진짜 중요함 인정
인생은 운칠기삼이 맞음 근데 그 운을 잡는게 실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