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여자 31살에 공기업 다닌다던데 알고보니 계약직


회사근처에서 자취한다하는거보니 모아둔 돈 없을거같아 보였음


사실 여기서부터 쌔했음 ‘계약직따리가 서울에서 자취를해..?’


집은 경기 남부쪽인데 예전부터 서울 자취로망 있었다함



취미는 게임,술이고 이상형이 존경 할 수 있는 남자라네..?


집와서 인스타보니 누구 결혼식 다녀온거, 스키장 다녀온거, 생일파티한거뿐이 없음. 그리고 옛날에 올린것중에 어깨랑 가슴에 문신한거 올린거 있더라


이거 런 치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