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면 일본은 요식업 계약직 알바인데도

직원할인 유급휴가 육아휴직 등등 복지 다 받는다는데

한국에도 스타벅스 바리스타(심지어 얘는 정규직임 주 25시간밖에 안해서 월급이 200만원도 안되지만)같이 저거 다 주는데 있음

근데 왜 안할까?

'월급 300이상 받는 중견기업이상 정규직 사무직'이 아니니까 ㅋㅋㅋㅋ

'월급 300이상 받는 중견기업이상 정규직 사무직'이 최소 평민 수준이고

나머지는 월급이 어떻든 산업이 어떻든 직무가 어떻든 천민취급하니까 저 지랄인거임

막말로 요즘 세상은 중경외시 출신도 배달 라이더하는 세상이고

해외 명문대 졸업생도 유튜버하는 세상임

자기 좋아하고 잘하고 소신있는 일하고 사는거지

돈 명예 워라밸 이딴 부수적인 요소가지고 직업 귀천을 따지고 자빠져있으니

인생이 행복하지도 않고 취업도 잘 안되는거임

한국은 직업 귀천의식부터 빨리 없애야한다

명문대나와도 바리스타가 재밌으면 하는거지

왜 꼭 명문대 나오면 초봉 월급 500만원이상 대기업 사무직에 들어가야함?

명문대 입학도 그냥 어쩌다 수능 공부하다보니 잘해서 들어간애들이 태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