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하는 꼰대들은 OJT(On-the-Job-Training)라는 개념은 밥말아먹었나 싶고

무엇보다 지들 신입 때는 회사가 잠재성보고 뽑는게 추세라

직무교육 빡세게 받고 일했을텐데(사실 근데 이것도 말이 직무교육이지 한국 특성 상 회사 노예 만드는 세뇌교육임)

지금은 그런 것도 안하면서 맨날 업무 내용 물어보면 "회사가 학교냐?" ㅇㅈㄹ하고

경력직도 처음 회사 들어가면 아무것도 모르는게 정상인데 가르쳐 줄 생각은 안하고 혼자 다 하래

그래서 혼자 다 했다가 회사가 손해라도 입으면 책임은 누가짐? 이것도 한국 특성 상 혼자 독박쓰게 할거임 ㅋㅋㅋㅋ

인수인계가 똑바로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직무 체계가 똑바로 잡혀있는 것도 아니고

한국 대공공이고 좆소고 입사하면 사실 상 모든 직무를 다 하나씩 찍먹해보라고 하지 않냐? 일본은 중소기업도 딱 역할 정해놓고 관련 업무만 하게 한다고 그러던데

매뉴얼도 없고 체계도 없고 신입은 뽑기싫고 뽑아놔도 교육하기는 싫고 그래서 대는 핑계가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이러고 근데 잘못하다 회사 손해입으면

"너가 실수해서 생긴 손해니까 너가 책임져라"

이러고

이렇게 사다리 걷어찰거면 회사에 교육 안시켜도되고 어떤 업무를 가져와도 바로 캐치하고 업무 들어가는 과장급이상들만 데려다놓고 알아서 회사 운영하던가 그게 더 회사에 이득이니까 그러는거 아님?

그러면서 왜 쉬었음 청년들 욕하는거임? 지들이 쉬라고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