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입학할 때 입결이 어쩌고하면서 억울해 하는데


억울해하지마셈


서울이라 그 입결인거야


마치 서울 역세권이면 다 쓰러져가는 병신같은 빌라가


수도권 상급지 아파트 가격이고


지방 대장 아파트 대형평수 가격인 것처럼


내실이나 실속대신 서울 프리미엄에 대한 대가를 지불한거라고


Sky처럼 서울 + 대형평수 브랜드 아파트가 아니라


서울 + 빌라를 선택한거라니깐


그러면 취업안된다고 징징거릴게 아니라 다른 걸 했어야지

 

학교 다닐 때 타학교랑 교류하는 학회를 하든 서울에서 하는 공모전이 더 많으니 열심히 참여하든


내실대신 프리미엄을 선택했으니 그거라도 살렸어야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노력한 애들은 못해도 ㄱㅊ은 중견은 감)


남들이랑 똑같이 적당히 학점 따서 졸업하고 취업하려고 하면 당연히 취업이 안되지 


원래 그렇게 기성세대한테 인식이 좋은 대학도 아니었거니와

 

서울 밖으로 나가면 당연히 지역 상위권 대학한테 인턴기회는 뺏기는거고


문과만 있었거나 2년제 또는 여대 태생이 대부분이니 규모가 나중에 커져서 급하게 만든 과들이 대부분이라 커리큘럼이 어디서 배껴온 수업들인게 당연한건데


이제와서 억울해하는게 이해가 안감


너희랑 비슷한 성적으로 인아부경 선택한 애들이랑 애매하니 n수하고 sky 서성한 간 애들이 바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