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학점 1.x

스펙 토익950 오픽al

할줄 아는거 없음


쭉 쉬다가 뭐라도 해보자 마음먹고 이력서 중견기업 30군데 난사

면접 세 곳에서 불러주더라

가서 솔직하게 쉬었고 할수 있는일 아는것 과장허세 없이 말했다. 열심히 할 자신있는것만 어필함

세군데 중 두곳 합격했고 그중에 내가 하고싶은 업무인곳 가기로했다.

쉬었음 청년 나이좀 있어도 이력서 난사하고 면접에서 솔직하게 말하고 열심히 한다는 어필하면 붙여주긴 하더라

다들 힘내고 일단 스펙 안돼도 이력서나 넣어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