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편의점 일도 하다못해 단순 반복인 식당 서빙조차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임


니들을 데리고 누가 일하겠냐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세상 어떤 중년이 제대로 살고 있는 자식 뻘에게 노가다나 좆소라도 가라고 말하겠냐


오히려 너는 배웠으니 9급 공무원해라 은행 가볼 생각은 없냐 경찰관 좋다더라 하다못해 교도관 해볼래?

이렇게 공무원을 권할 지언정 노가다 해라 좆소가라 소린 절대 안한다


내 주변에 나름대로 열심히 산 애들은 오히려 부모가 계속 자긴 포기하고 싶은데 대기업 가라고 윽박질러서 힘들다고 할 지언정

좆소가란 소린 안듣는다고 하는데


니들이 계속 인터넷이든 주변이든 좆소라도가라 소리 듣는 이유가 뭐냐면


그냥 니들이 그런 소리 들을 만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왜 열심히 살아왔다고 착각하냐고


10대 때는 야동보고 겜하느냐 밤을 새고

고작해야 수학 영어 국어 60~70점 처맞고

그냥 어영부영 살다가

대학가서 뭐 열심히 처논것도 공부한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버리고 힘들어하다가

알바 몇번 한게


열심히 산거냐?

한심하게 산거지


한심하게 시간 버려놓고 나는 그 누구보다 힘들었다고 왜이리 징징돼


동네 할머니 앉쳐놓고 3개월 가르치면 나오는 민간자격증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이런거 할줄 안다고 열심히 산거야?


제발 본인이 그냥 막 살았다는걸 인정해라

그러면 편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