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추노한 기억이 있는데
자세하게 기억안난다만 전기 코일 감는 공장이었음
처음엔 괜찮았다? 칼퇴근도 하고 사람도 나름 괜찮았음
1.근데 3일 지나고 나니까 테스트 본다해놓고 떨어지면 다 짤린다고 들었음
뭐 그건 내가 못할수도 있으니까 라고 이해함
2. 그러다가 63살 먹은 전라디언 사수새끼가 9시까지오라고 했는데 8시 57분까지 오면 그게 회사생활이냐? 짤리는데에는 이유가 있어
그래 이건 그사람이 개념 밥말아먹은거 이해함
3. 내가 낮잠자고 있었는데 5분만 잤는데 사수가 점심시간에 자지말라는거임.. 그래서 아 이것까진 이해했음
근데 시발 문제는 그 전라디언 새끼가 코일을 1년4개월이 지나도록 제대로 감을줄 모름
지도 일 못하면서 남한테 훈계질하는게 갑자기 화딱지 나고 존나 짜증나더라
그리고 알고보니 남아있는 새끼들은 빽있는새끼들이고 없는새끼들은 다 짤라버린거임
빽이 없으면 일못하고 나발이고 어떤 핑계를 대서든 짤라버림
거기 과장 새끼가 존나 싸이코패스인데 시험 보는데 3시간동안 카메라로 촬영하면서 1개라도 틀리면 다 수습생들 전부 짤라버림
눈치까고 연락 쌩까고 바로 추노함
박0오 전라디언 새끼 듣고있냐? 나이 쳐먹었으면 철좀들어라 일하다가 중간에 맨날 담배나 쳐피지말고
추노만큼 짜릿한게없지
사무직 가 그럼
하여간 전라도가 문제야
애초에 사람 새끼도 아닌데 굳이...?
전라디언보다 못한 백수ㅋㅋ
전라도 여도 좋은 사람은 좋아
전라도 ㅋㅋㅋ - dc App
63살 전라디언 박종오 개새끼
뭐 홍어 새끼가 있는 집단은 이미 썩을대로 썩은 조직이라 거가 물들기 전에 빠져나가는 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