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경험이 좀 있는데 엑셀 파포 등등 문서 작업은 나름 1인분 한다고 자부함 


근데 ㅈ같은 현장이든 사무직이든 현장 제품. 현장이 어케 돌아가는지 알아야 하는건 기본이라 생각하고 메모지 들고 메모하면서 일 익힐려고 노력했다.


근데 부장이란놈이 입사 첫날 면담 하자말자 불러내더니 다짜고짜 우리 회사 왜 지원했냐. 아직 나이가 어린데 등등 여기서 킥은 자기가 볼땐 그쪽은 회사 오래 못다닐거 같다고 하다더라  여기서 ㅅㅂ 뭐지? 나 오늘 이제 입사 하루차인데? 이게 뭔 개소리지 하고 의문 품다가 첫날 잘 마치고 야근하면서 메모했던거 정리하고 다음날 출근 하니 어제 배웠던거 해봐라 해서 서툴지만 메모 한거 보고 천천히 실수 안하게 노력하면서 했는데 사수 새끼는 ㅈㄴ 짜증내더니 뭐라뭐라 하다가 나중가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근데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란 말을 입사 2일차에 들으니 3일차 된 지금 이직 한다. 이런 곳 은 진짜 처음이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