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34살까지 개백수로 살았음.

집이 먹고살 정도는 됐고 주제에 눈은 

대기업만 바라보며 우울증에 찌들어 삼.

그러다가 부모님과 싸우고 독립하겠다고

노가다 1년정도 하면서 사회의 쓴 맛을 봄.

그 후 자격증 따고 월220 좆소 들어가서

1년 정도 일하다가 경력이직으로 연봉4천.

3년 정도 일하고 다시 이직해서 연봉5천

받고 있다. 지금도 일이 매우 ㅈ같지만

오피스텔 대출 다 갚고 그냥저냥 살고 있다.

백수들은 그냥 먹고 살만하니 백수하는거야.

다만 나중에 부모님 은퇴하고 수입 사라지면

니들이 혐오하는 윌200따리 직장에 나이

먹고 입사하는거다. 지금 후회하는게 어린

시절 돈을 많이 못모은거야. 월200이라도

아껴쓰면 연1천씩이랴드 모았을텐데 이게

너무나도 후회된다. 어린 친구들은 급여가

적다 생각하기 전에 매년 쉬었음으로 기회비용

1년에 1~2천씩 손해본다는 것만 알아둬라.

또 부모님 나이들수록 병 생긴다. 이거 기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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