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너네도 알지 않냐? 출산이라는 건 정말 개쓰레기같은 짓 이라는걸
지금 당장 여기글만 봐도 취업 못해서 취준하는 얘들 욕하는 글이 절반 이상이고 또 취업한 얘들끼리도 지들끼리 서열 먹이면서 싸우는 세상인데 도대체 왜 애를 낳고 가정을 꾸리냐
그만큼 힘든 세상이고 정글 같은 곳이고 지옥인데
너네 솔직히 취업해서 일해도 평균적인 임금 받는 거 아니냐? 200~300 벌거고 많이 잡고 500이라고 쳐도 그거로 현대사회에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취준하던 시절에 비해서 부족할 거 없이 뭐 좀 사먹고 좀 여유있는 정도지
너네 스스로 정말로 비존재로서 편안한 상태의 생명을 불러들일 수 있을 만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냐?
그거 아니잖아 여전히 집은 대출끼고 살 거고 각종 공과금에 생활비에 고통 받으면서 살 거잖아 ㅋㅋ
출산하고 가정 꾸린 얘들은 가만보면 진짜 저지능자 원숭이급 능지 같음
얘네들 특징이 부의 기준은 관대하고 가난의 기준을 엄청 엄격하게 잡음
그냥 국산차 3천짜리 하나 대출 껴서 뽑고 지 애새끼 학원 한 두개 보내주면서 이정도면 괜찮다고 있을 만큼 있다면서 자위질 하는 새끼들이 태반이고
가난의 기준은 존나 엄격하게 잡음
각종 공과금에 전기세가 얼마 나왔냬 가스비가 얼마 나왔냬 얘들 학원비가 얼마가 깨지냬 등 이미 생활비로 고통 받는 것 자체가 가난의 기준에 들어가는 건데
이건 또 아니라고 우김 ㅋㅋ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썩은 빌라촌이나 원룸에서 얘들 낳고 사는 사람들도 있지 않냐고 그거 보면서 자위질 하고 있음
개천에서 가재 개 붕어로 헤엄치고 있으면서 더 아래를 본 다고 뭐가 나아지고 달라지냐
가재 개 붕어들끼리 낳아봐야 어차피 기득권들 세금 셔틀하거나 밑바닥에서 노동력으로 갈려나갈텐데
솔직히 너네 자식이 차은우 장원영 지드래곤 같은 자식이 안나올 거 너네도 알지 않냐?
그냥 너네랑 똑같이 아파도 일 나가고 졸려도 일 나가면서 희생당할 거 뻔히 보이잖아 근데 왜 낳으려고해? 도대체? 싸이코패스야?
이렇게 말하면 한다는 말이 나중에 간병해줄 사람 필요하다 임종 직전에 옆에 있어줄 사람 필요하다 자식을 낳아야 살아가는 맛이 난다고 하는데
그냥 너네 좋자고 낳는거지 태어나는 애의 의사를 물어본 게 아니잖아 그냥 너네 인생 컨텐츠가 필요하니까 억지로 이 지옥같은 곳에 데리고 와서 강제로 살아가게 하는 거잖아
그래놓고 무슨 숭고한 척하고 본능이니 당연하다고 하냐 ㅋㅋ 본능대로 행동할거면 약탈하고 은행가서 돈 뺏고 강간하고 범죄 저지르고 다녀야지
인간과 짐승의 차이는 지성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데 좀만 생각해도 진짜 낳으면 안된다는 생각 안 드냐?
출산하고 가정꾸리는 건 그냥 포장이 잘 되어있는 저지능자라고 봐도 무방함
내가 평소에도 글쓴이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날서서 댓글 다는 거 보면 토론의 자세 부터가 글러먹었네. 이 정도면 답은 정해져 있고 타인이 말하는 건 무조건 틀렸다고 밖에 인식을 못하니 공허한 메아리 밖에 더 되나. 불교사상 이랑도 맞닿아 있는 부분인데 이 쪽 사이드의 화자가 모두 글쓴이 같다고 여기지는 않았으면..
꼬우면 반박을 하면 되는거임 1.아이를 낳으면 노동의 굴레에서 빠져나오게 할 수 있는지 2.기득권들 연금 셔틀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가? 3.늙고 병들어 죽는 이건의 이병철 회장도 피해가지 못한 생로병사의 고통을 해방시킬 수 있는가 이 3가지 논제를 반박하면 되는거야 답을 이미 정한 게 아니라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현실들이고 니네가 반박하면 되는거라니까?
도저히 반박은 못하겠고 할 말은 없으니까 답을 이미 정해놓고 무조건 틀렸다라고 하네 ㅋㅋㅋㅋ 이미 일어나고 있는 사실들을 말하는 거고 그걸 반박하라니까 ㅋㅋ 반박하면 되는 걸 반박 못해놓고는 답을 이미 정했어 웅앵웅 ㅠㅠ 이지랄하네 븅신들 ㅋㅋ 게임에서 졌지만 게임 좆같이 하네라고 말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ㅋㅋ
@글쓴 취갤러(14.48) 이 논의는 애초에 답이 없음. 그 누가 어떤 성취를 살아서 이루든 '알빠노? 어차피 늙어죽고 병들어 죽는데 무슨 의미임?'으로 받아치면 할 말이 없어지거든. 삶의 과정이 아닌 결과만을 놓고 바라보는 행위이기에 3번이 반박됨. 비약해서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상태가 엄청나게 고통받는 상태라고 주장하먼 이건 어떻게 반박할래?
@글쓴 취갤러(14.48) 1번과2번은 애초에 동일한 의미임. 나도 짧은 인생을 돈 버는데 사용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고 여기지만 어떤 사람은 일하는 게 돈이 목적이 아님. 일론 머스크같은 지구최고부자는 왜 일함? 노동을 통해 자아실현을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거임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네 날선 태도는 토론에 하등 도움 안되니 고치기바람.
@ㅇㅇ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상태가 고통이다<개소리죠? ㅋㅋㅋㅋ 애초에 무존재로 고요하게 잠들어 있는 행복도 0이지만 고통도 0에 수렴하는 무의 상태인데 태어나지 않은 상태가 어케 고통임? 니가 말해도 모순 아니냐? 너 지금 거의 뭐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말하는 격임 존나 멍청한 거 티내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일론머스크가 자기가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잖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하기 싫어하고 노동 때문에 고통스러워 하는 건 너도 알지않음?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 자살한 사람들한텐 뭐라고 할래? 이 사람들도 결국 태어남을 당해서 노동을 하다가 고통 받고 죽은건데 이거도 괜찮은거임?
@ㅇㅇ 애초에 동의를 받지도 않은 사실상 납치나 다름없는 출산이라는 행위로 인해서 피해자가 나오는 건 팩트아님? 반출생주의 자들이나 지금도 죽지 못해 살아가는 반대파들이 존재하는데 누군가가 열심히 일하고 자아실현하니까 그게 맞고 정답이 되는거임? 너무 감정에 호소하는 전체주의 사상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너도 늙고 병들어 죽는거엔 할 말 없잖아
@ㅇㅇ 존나 웃기는 게 일론머스크처럼 자아실현하는 거 좋아하고 일하는 게 좋다면서 사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일반 시민들이 노동으로 인해 고통받고 하루 하루 퇴사하고 일 관두고 싶어하는 하고 기득권들 연금 셔틀에서 해방되지 못하는 게 바뀜? 진짜 존나 멍청하네 그리고 3번 삶의 결과만 바라보니까 반박된다는 개소리 하는데 팩트아님?
@ㅇㅇ 인간은 결국 태어난 시점부터 모두가 죽음을 향해서 달려가고 그 중간에 노동으로 고통받고 정신적으로도 인간관계 사회생활 슬픔 우울 정신병 걸려 고통받는 사람들 다 다양하게 고통이 필연적으로 붙다가 마지막 종점응 생로병사의 고통으로 인해서 늙고 병들어 추한 몰골로 죽어가는데 결과 만을 바라본다면서 얼버 무리면서 넘어가려는 거 존나 추하죠?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가 개병신인게 지 논리가 무조건 맞다는 전제를 깔고가서 그럼ㅋㅋㅋ
@취갤러37(39.7) 내가 글쓴이인데 좆병신아? 그럼 틀렸음? 난 싸그리 다 사실만 말한건데 생로병사의 고통 니가 해결가능함? 버러지새끼가 인신공격질만 할 줄 알지 너도 막상 반박은 못하잖아
@취갤러9(121.125) 네가 무의 상태로 가 본 적이 있음? 사실 지옥에서 엄청나게 고통받다가 태어남으로 인해 그 순간은 고통을 면제받을 수도 있는 것 아님? 동의를 받지 않고 태어난 것은 네 말대로 납치라고 볼 수 있겠지. 삶의 과정에서 힘들어서 중간에 꺾여버릴 수도 있겠지. 그러나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그걸 극복하거나 참으면서 살잖아. 심지어는 그 극복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얻는 변태들도 있고. 지금도 죽지못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걸 극복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건데 왜 그 사람들의 행복은 보지를 않음? 물론, 한 명의 행복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 백 명의 불행한 사람이 생기는게 옳지는 않지. 그 관점대로라면 반출생주의가 옳다고 봄. 그러나 그 불행과 행복을 정하는 건 자신임.
@취갤러9(121.125) 돈 없어서 불행? 못생겨서 불행? 어차피 나중에는 다 늙어죽으니까 무슨 소용? 결국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하나의 도메인이 있고, 삶은 결국 그것을 찾기 위한 과정임. 피씨방 가서 재밌게 놀고 컴퓨터 꺼질 때 어차피 컴퓨터 꺼지는데 피씨방 왜 감? 이랑 똑같은 말인거임... 난 그래서 존엄사나 안락사는 완전 찬성함. 타고 나는 것은 자신이 못 정했어도, 삶의 끝은 자신이 정하는게 맞는거지. 그런데 그 수준이 아니라 너는 그냥 태어나는 것 자체를 불행하게 보고 있음. 자신이 무엇을 하면서 진정으로 행복한지 생각해보는게 좋을 듯 함. 남의 눈치 보면서 몇 살 때 이거 해야되고 얼마 모아야되고 하는 것에서 초연해지라고. 너는 그게 안되니까 인생이 자꾸 불행하게 느껴지는 거임. 나를 포함해서.
@ㅇㅇ 무의 상태를 가본적이 있냐라.. 태어나기전 티비가 꺼지듯이 아무런 의식도 고통도 행복도 느끼지 못하는 상태인데 현재 무의상태가 깨지고 태어난 이후의 시점인 사람한테 가본적이 있냐고 하면 너무 개소리 아니냐? 태어나기 전의 상태는 당연히 무의 상태이고 그떄는 행복도 0이지만 고통도 0에 수렴하는 상태이고 어떠한 리스크도 걱정도 필요없는 편안한 상태인데 지옥에서 고통받다가 태어남으로 고통을 면제받은거면 어쩌냐 이러고 있네 ㅋㅋㅋㅋ 너도 천국 지옥 믿는 개독교냐?ㅋㅋㅋㅋㅋ 애초에 과학적으로 밝혀지지도 않은 천국 지옥같은 인간이 만들어낸 허구랑 과학적으로도 밝혀지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생로병사의 고통에 인한 죽음을 비교하는 건 너무 멍청한 거 아니냐?
@ㅇㅇ 태어남을 당해서 성취감을 얻는 변태들의 행복을 안본다라.. 애초에 그 태어남을 당해서 성취감을 얻어가며 사는 변태들도 동의 받지 않고 태어났나?O 그럼 그 변태들이 자기가 사는 게 좋다고 해서 똑같이 동의를 받지 않고 무의 존재로 잠들어있는 생명체를 필연적인 고통이 붙는 이 세상에 불러내는 건 옳은가? 난 X라고 봄 당장 일론머스크 아들도 성정체성 혼란 와서 고통 받다가 결국 성별 여자로 바꾸고 살다가 자기 아빠랑도 연 끊고 살아가는데 이건 어케 설명할거임? 이거도 니가 말한 성취감을 얻는 변태들의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는 식으로 포장할 수 있음? 왜 모두가 기뻐할거라고 생각하냐?
@ㅇㅇ 범죄가 만연하고 각종 고통이 필연적으로 붙고 누군가는 성 정체성 혼란 누군가는 정신병 누군가는 병을 얻고 태어나 고통을 받고 인생이라는 게임에 던져지고 그게 아니고 사지 멀쩡하게 태어났더라도 가난하게 태어나면 노동의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에다가 수저 잘 물고 태어나도 결국엔 생로병사의 고통으로 늙고 병들어 아파 죽는데 이건 눈 가리고 아웅질하면서 삶의 끝은 자신이 정한다라.. 그래 태어남 당하면 어케든 살아야 하니까 자기가 하고싶은 일 자기 인생 방향은 자신이 정할 수 있겠지 근데 그런다고 이사람들이 고통을 안받나? 생로병사의 고통을 피해갈 수 있나? 결국 필연적으로 맞이할 수 밖에 없고 그 끝은 너도 알다시피 추한 죽음으로 정해져있음
@ㅇㅇ 태어나는 거 자체는 불행한 게 맞아 니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생각할 순 있는데 난 객관적으로 이성적으로 보고 내리는 거임 범죄를 안당하더라도 가난의 굴레에서 빠져나오더라도 결국 늙고 추한 모습으로 병들어 아파 죽는 건 그 누구도 못 피해갔음 여기서 차이점이 갈리는거야 난 니가 말하는걸 거의 반박할 수 있지만 넌 그게 안되니까 천국 지옥같은 과학적으로 밝혀지지도 않고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구를 가져다가 들이미는거야 그냥 인정을 하면 되는거야 출산 자체는 절대로 도덕적으로 옹호를 받을 수 없는 쓰레기 같은 행위야 ㅋㅋ
@글쓴 취갤러(14.48) 하아... 넌 뭔 근거로 태어나지 않으면 무의식적으로 tv가 꺼진 상태라고 장담함? 너 그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 가본 적 있음? 근데 왜 이 상태에 대해서는 무조건 태어나서 겪는 고통보다 편안하다고 생각함? 네가 말하는 이론이 다 이런 거임. 태어나지 않았으면 태어나지 않은 생태보다 낫다. 근데 왜 이걸 반박을 못함?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고? 넌 뭔데 과학적으로 밝혀져있지 않은 무의식의 세계랑, 네가 직접 경험해보지도 않은, 역경을 뛰어넘을 때의 인간 행복을 비교함?
@글쓴 취갤러(14.48) 일론머스크 아들이 성별을 바꾼 것은 금전적인 것이 자신의 인생에서 자기가 중요하다고 여긴 것이 아니기 때문임. 솔직히 너랑 나랑 네가 말하는 기득권 노비역할 안하면 애 안 낳을거야? 네 이론대로면 기득권 역할 안하면 남는건 유전자 전달 본능 밖에 없는데. 넌 그것도 없어? 그럼 그냥 종교에 귀의하는게 낫다고 봄.
@글쓴 취갤러(14.48) 난 니가 말하는걸 거의 반박할 수 있지만 넌 그게 안되니까 천국 지옥같은 과학적으로 밝혀지지도 않고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구를 가져다가 들이미는거야 왜 반박을 안 해? 나도 네가 말하는 거 다 반박할 수 있어. 네가 말한 그 모든 이론에 대해서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건 다 네 입맛에 안 맞으니까 저능아니, 뭐니 까내리잖아. 왜 내 주장에 대해서는 반박을 안 해? 나도 물론 내 부모가 돈 많고 잘생기면 존나 좋겠지. 근데 그게 아니야. 나도 네 말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를 해. 근데 네 토론 태도로 따지자면, 너는 네 힘으로 이룬 건 아무것도 없고, 그냥 내 힘, 지능, 마력 이 1,2,3이니까 8,9,8인 애들이랑 싸움이 안 되니까 응 어차피 타고난 애들이랑 비교하면 내 능력이 부족해요
@ㅇㅇ 라고 이미 포기한거잖아. 솔직히. 네 능력이 1,2,3이라면 이해하겠어. 정말 잘 난 놈들이나, 아니면 정말 못 난 놈들은 자기 스스로 어떤 지 잘 알 고 있잖아. 근데 그게 아닌 일반인들은 노력을 통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나도 26살 먹은 모솔이야. 근데 나는 내 스스로가 아까워서 연애 안하는거지, 하려면 못 할 건 없다고 생각해. 근데 네 말하는 태도를 보면, 이미 정답은 정해져있고, 그것에 반하는 대답은 모조리 오답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거잖아.
@글쓴 취갤러(14.48) 그냥 모조리. 인생을 착취하며 아무 노력도 안 해도 괜찮은, 정말 운 좋은 상위 1퍼센트 아니면 태어나는게 의미 없다는 말이잖아. 뭐? 그런 사람들도 결국에는 병걸리고 암걸려서 뒤진다고? 야, 어차피 뒤질건데 부잣집 자제들은 왜사냐? 걔네들은 걔네들 나름대로 삶의 고충이 있고, 돈 많은 그 고충이 있는거야. 그렇게 따지면, 삼성가에서 자살한 그 사람이 제일 똑똑하겠다? 그 사람은 돈 걱정도 없는데 왜 죽었어? 김정주 넥슨 회장은 돈 존나 많은데 왜 죽었어? 네 말이 맞아.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외모, 신장 이런 것들은 자살할 만한 가치야. 나도 내 키 때문에 자살 할까 많이 생각했어. 네가 말한대로 뭐? 보험료? ㅋㅋㅋ 그 새끼들이 보험료를 콧방귀나 뀌겠냐?
@글쓴 취갤러(14.48) 너나 나를 포함한 반출생주의자들은 결국 ‘현재 삶이 마음에 안 드니까, 그런 삶을 반복해서 물려줄 자식에게 존나 미안한 것 뿐이야.‘ 시발 나 만해도 나같은 삶을 내 자식에게 물려주는게 너무 미안해서, 170cm이상인 여자 혹은 외국인 키큰 여자랑 결혼 해서 애 까는게 아니면 애 안 낳는다고 결정했다고. 근데 너같은 새끼들이 씨발 지 불행하고 노력 안 한걸 결국 자기가 타고난 것 때문에 부정하는 그 병신같은 마인드가 좆 같다고. 야, 나도 너랑 같은 생각이라고. 근데 니 하는 짓거리를 봐라. 니 시발 다른 사람이 말하는데 니 의견이 틀렸다는 생각을 해본 적 있냐? 그거 정치병자랑 똑같아.
넌 네가 타고난 조건이 좆같아서 자기가 바꿔보려고 한 적 있냐? 그냥 지가 타고 난게 좆같으니까 인생 좆같다~ 어차피 늙어서 병들고 뒤지면 똑같은데 왜사냐~ 이럴 거잖아? 넌 나랑 똑같애. 야. 나도 인생 좆같이 살았어 키 166cm에 먼저 고백받은 적도 없으니까, 네가 말하는 도태유전자지. 근데 나는 지금 이 좆같은 인생에서 유일하게 도망치게 해주던 술도 끊고, 운동하고 있어. 몸 자체로만 따지면 누구보다 안진다는 자신이 있다고. 넌 그렇게 노력한 적 있냐? 니 말하는거 보면 넌 아무런 이룬 것도 없는데, 그냥 지 타고난 게 좆같다고 다 포기하는 거잖아? 솔직히 내가 다 포기하면 네가 될 것 같아서 동정심이 들지 않는 것도 아냐.
@글쓴 취갤러(14.48) 술 취한 상태로 글 쓴 것 같아서 미안하다. 너무 내 콤플렉스를 반영해서 댓글을 쓴 것 같다. 내 요지는 결국, 유한한 인생의 삶에서 자신이 목표로 하는 무언가를 이루었을 때의 그 성취감은 결코 죽음으로 인한 아무것도 없는 평안함과 비교했을 때, 훨씬 더 행복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객관적인 것으로 따지자면 나도 반출생이 옳다고 본다. 나는 남자로써, 키도작고 돈도 없다. 하지만 내 인생이 아무 의미없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글쓴이가 이걸 깨달으면 좋겠다. 어차피 너나 나나 이 주제까지 파고들정도면 현생이 어지간히 마음에 안 들 거잖냐? 서로 힘내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내가 쓴 글에 감정적인 욕이 있었으면, 그것은 인신공격이 아닌, 술 먹고 진심이 드러난 것으로 여겨주길 바란다.
@ㅇㅇ 이 병신새끼는 술 취해가지고 횡설수설 지 콤플렉스 지 아픈 기억만 존나 꺼내서 하소연질만 존나게 하네 니가 못나고 도태유전자라고 해서 나까지 그렇게 만들지마 버러지 새끼야 ㅋㅋ 난 너같은 병신들이랑은 다른데? 난 외모도 좋게 태어났고 외국 가서도 여자한테 헌팅 당하고 여자경험도 많고 사랑도 받으면서 태어났는데? 근데 왜 너같이 병신 도태유전자 쓰레기 새끼랑 나를 엮어 버러지 새끼야 니가 도태되고 쓰레기 유전자인 건 알겠는데 나랑 같이 엮어서 내려치기 할려고 하지마 진심으로 역겨우니까 ㅋㅋ
@글쓴 취갤러(14.48) 네 말이 모두 맞다면 너는 결국 삶에서 행복하기만 하고, 이루지 못한 것은 아무 것도 없는 상태로, 이 모든 것이 충족 된 상태를 잃어버리는 것이 두려운 그것 때문에, 아이를 낳는 것이 불행하다고 주장하는건데... 틀렸나?
@ㅇㅇ 무의식의 상태를 어케 장담하냐고? 그건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즉 의식이 없는 고통도 행복도 느끼지 못하는 0에 수렴하는 상태니까 말하는거지 지금 내가 태어나서 노동하고 세금내면서 고통을 참는거도 내가 태어나서 인지를 하기 때문이고 신체가 다치면 아픈것도 내가 살아있으니까 그게 즉각적으로 몸에서 반응이 일어나는 거잖아 근데 무의식의 상태는 어떠한 고통도 행복도 느끼지 못하는 0에 수렴한다니까? 그럼 또 니가 어케아냐고 지랄할 게 뻔한데 그렇게 따지면 니가 아가리로 씨부린 천국 지옥은? 최소한 무의식의 상태는 누군가에 의해서 고통을 받거나 강요를 받지 않아 책임이라는 게 없다고 근데 태어나면 고통은 필연적으로 붙고 싸지른 건 다른 사람인데 책임은 내가 져야하네? 이런 불공정한 게임이 어딨노?
@ㅇㅇ 얘는 그리고 내가 하는말의 요지를 이해를 잘 못했네 생로병사의 고통은 그 누구도 피해가지 못하는 거 까지는 아는데 그 이상을 볼 줄 모르네 ㅋㅋㅋㅋ 가난한 사람보단 당연히 부자 도태 유전자보단 당연히 열성 유전자가 살기엔 더 이롭겠지 하지만 이들도 병들고 아파 죽는 건 못피해간다고 멍청한 새끼야.. 그러니까 그 누구의 책임도 없고 고통도 받을 필요없는 무출산 무존재가 제일 좋다는 건데 이거 하나가 그렇게 이해하기가 힘드냐? 술에 취해가지고 정신대가리가 정상이 아닌건가
@ㅇㅇ 일론머스크 아들이 뭐 돈을 선택하지 않아서 일론머스크랑 의절했다고? 너 제대로 본 건 맞냐? 일론머스크랑 일론머스크 아내가 일론머스크 아들 성전환 하는 걸 극도로 막았다고 기사 바로 나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고통을 참고 결국 성을 바꾸고 가족이랑 의절까지 한 게 일론머스크 아들인데 이게 괜찮다는거임? ㅋㅋㅋㅋㅋ 좀 잘 알아보고 말을 해라 니 뇌에서 나오는대로만 말하지 말고 태어나면서부터 성 정체성오고 그거 떄문에 고통받고 가족이랑 의절까지 간 사람이야기는 눈 가리고 아웅질이네
@ㅇㅇ 내가 타고난 게 좆같아서 바꿔본 적 있냐고? 난 너처럼 그렇게까지 타고난 게 좆같은 건 없는데? 굳이 꼽자면 키가 그리 크지 않다는정도? 173정도 되는데 비율이 좋아서 이것도 내가 옷 잘입고 다니면 커버 되던데? ㅋㅋㅋㅋㅋ 난 너랑은 다르게 여자 만나서 재미도 보고 헌팅도 역으로 당해보고 나름 재밌게 사람들 만나면서 잘 살았어도 출산이라는 이 행위에 대해서 철학이 생기고 이성적으로 머리를 돌려본 결과 절대 도덕적으로 옹호받을 수 없는 행위인 건 팩트인데? 근데 이런 나도 일은 하고 살아야 하고 사는 게 좆같다고 느끼는데 나보다 더 한 상황에 놓인 니가 그 말을 하는거 보면 확실히 노예유전자라는 게 있나보네 ㅇㅇ
@ㅇㅇ 결국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건 아무리 행복하게 사는 타이밍과 시기 때가 있어도 결국 나이가 들고 시간이 지나면서 늙고 병들어 아파 죽고 퇴물이 되어서 사라지게 되는 건 모두가 같다는 거임 생로병사의 고통으로 인해서 ㅇㅇ 그리고 그 올라가는 과정 안에서도 수많은 고통들이 동반이 될 거고 중간에 사고사로 죽는 사람들도 많고 인생이라는 게임 자체가 존나 불합리한 이유가 여기서 나오는거지 계속 잘 나갈수도 있지만 한 순간의 사고로 한 순간의 실수로 꼬꾸라져서 고통스럽게 맞이할 수 있거든 그럴빠엔 차라리 시작점이 안생기는 게 낫다는거임
@글쓴 취갤러(14.48) 근데 그렇게 이득을 보는 유전자를 타고나고, 돈에서도 불이익을 보지 않는데, 왜 자신의 유전자를 그대로 되물림하는 후대에 대해서는 그렇게 박한가? 네 말대로면 너는 번식행위에서도, (여자에게도 인기 많고), 먹고사는 문제에서도 자유로운데(적어도 돈을 스스로 벎으로써 느끼는 고통을 느끼지 않음), 근데 왜 그 자유로운 삶을 후대에 물려주는게 그렇게 박한가? 돈이 많고, 권력도 있고 무엇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삶인데, 그저 중간에 사고나 병사로 혹은, 생로병사로 인해 병들고 늙어죽음을 무서워해서 출산하지 않는 이유가 뭔가? 나야 어차피 신체적으로 열등하고, 돈도 못 버니까 반출생주의가 옳다쿠나 하는데, 너는 네 주장대로라면, 모든것이 완벽함에도 생로병사의 괴로움 때문에 출산을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글쓴 취갤러(14.48) 결국 180cm로 태어나도, 태어나자마자 통장에 5000억이 꽂혀도, 누군가랑 비교하면 열등하니까 태어나지 않는게 낫다고 말하는 것이지 않나? 차은우로 태어나면 뭐하나? 디카프리오로 태어나지 못햇으니까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 나도 이 비유가 얼마나 의미없는 것인지 안다. 정말 자기가 태어난 조건이 열등하다면 이 모든 것은 의미없다.. 내 조건으로 따지자면 키가 그렇고, 얼굴은...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자면 최소한의 키와, 얼굴을 타고나지 못한 이상에야 자신이 타고난 환경을 탓하는것은 의미없다고 본다. 왜냐? 그 모든 조건을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잇으니까.
@글쓴 취갤러(14.48) 너는 나를 반출생주의자의 반대편으로 보고 있는데, 나는 전혀 네 의견에 반박하고 싶지 않다. 한편으로는 네 의견이 옳다고도 본다. 그러나 너와 같은 극단적인 의견은 이 반출생주의라는 개념을 단지 출생을 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정신승리로 주장하는, 요즘 남성들이 여기는 페미니즘과 같은 사상이라고 여기는 것이 두렵다. 그러니, 모든 것을 제쳐두고, 반출생주의 라는 이념의 확산에 앞장서고 싶다면, 네 그 날카로운 표현은 고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사료된다.
@ㅇㅇ 그렇게 이득을 보는 유전자를 타고 났는데 왜 되물림을 할 생각을 안하냐고? 당연히 동의를 구할 수 없으니까 내가 좋다고 싸지른다고 해서 내 자식이 좋을지는 알 수 없는거니까 ㅇㅇ 그리고 필연적으로 내 자식 또한 노동을 해야할거고 내가 걸어온 그 길을 똑같이 걸어올거고 그러면서도 고통들을 맛볼 걸 아니까 안낳는건데? 그리고 생로병사의 고통은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기에 안나오는 게 이타적이라고 말하는거임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 다 똑같이 늙고 병들어 죽고 한창 전성기인 나이가 지나고 추한 몰골로 늙어가고 그걸 보면서 고통스러워 하다가 골골대면서 죽는 건 다 똑같으니까 ㅇㅇ 틀림?
@ㅇㅇ 반출생주의가 왜 페미니즘이랑 다른 줄 알아? 페미니즘은 그냥 뇌내망상으로 지들 좆대로 씨부리는 논리가 없는 무논리를 근거로 들이미는데 반출생주의는 하나 하나 다 논리적이고 사실이거든 생로병사는 과학적으로도 이미 다 밝혀지고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정신적, 육체적고통 등등 우리가 모두 느끼면서 사니까 잘 알거든 그러니까 여기 얘들이 발작은 하는데 제대로 반박 못하고 욕만 하고 도망가는거야 사실인데 듣기는 싫고 할 말은 없거든 ㅋㅋ
@ㅇㅇ 나도 뭐 너같은 얘들 못 났다고 까고 다니고 그러고 싶진 않은데 니가 먼저 너의 아픈부분을 꺼내면서 나랑 같이 엮어서 양비론을 펼쳤기에 난 아니라고 정정하고 너한테 뭐라고 극딜 놓은거임 나도 피해자고 너도 출산으로 인한 피해자인 건 변함 없어 너도 니 인생의 행복을 찾아서 나도 내 인생의 행복을 찾아서 가되 고통을 되물림 하지 말자는 차원에서 근거하는 게 반출생주의인 건 너도 알겠지
@글쓴 취갤러(14.48) 제발 페미니즘과 다르다면 타인의 비판을 수용할 줄 알아라. 지금 네 행동은 네가 그렇게 옳다고 여기는 ‘ 출생은 태어나는 이들의 동의를 구하지 못했으므로 악이다‘ 라는 명제를 가슴속에서 전혀 바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으니까 하는 말이지 않은가. 이는 페미니즘을 추종하는 이들이 말하는 ‘ 여성은 무조건 남성보다 약자이다‘ 라는 말과 같은 말이다. 제발, 반출생주의자의 기치를 걸고 싶다면, 그것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들을 줄 알아야한다.
@글쓴 취갤러(14.48) 네 이론에서 나는 못난 인간이다. 인정한다. 그러나 네 글과 댓글을 모두 본다면, 너는 나를 못난 인간이라고 여길 인간이 아니다. 대부분의 대중이 볼때 너는 약자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하고, 네 이론만이 옳다고 여기며 독선적인 인간이다. 나는 네 이론이 틀리다고 부정할 생각이 없다. 네가 진정한 반출생주의자라면, 모든 사람들이 반출생의 기치를 들게 해야할텐데, 네 태도와 정신을 본다면, 무조건 반출생은 옳은것이고, 출산은 나쁜 것이라 정의하는 사고가 박혀 있기에 안타까운 것이다.
@ㅇㅇ 근데 출산 자체가 동의를 받지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들의 이기심(번식)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행하는 건 맞지않음? 이거부터가 이미 도덕적으로 좋게 비춰질 수가 없는 행위라니까? 누가 너 갑자기 길 가는데 납치해서 끌고 가서 어디 사파리나 정글 같은 곳에다가 떨궈놓고는 이제 니 알아서 해라 ㅇㅇ< 라고 하면 좋음? 출산이랑 이거랑 차이가 없다니까? 타인의 비판을 수용할 줄 알라고 하는데 그 비판이 싹 다 인신공격에 제대로 된 반박이 없는데 어케 수용하라는 거임?
@ㅇㅇ 아니 애초에 출산 자체가 비도덕적인 인간의 이기심의 끝판왕인 행위인데 어케 이해를 하라는거야 ㅋㅋㅋㅋ 니 말에 따르게 되면 결국 반출생주의가 아닌데? 고통의 되물림을 방지하고자 하는 차원이 반출생주의고 출산의 이기심에 대한 것과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서 말하는 게 반출생주의 아님? 난 그대로 이행한건데 도대체 뭐가 문제가 되는거임? 여기 개돼지 출산범들이 욕하고 지랄한다고 해서 내가 말한 게 틀리고 잘못된거냐?ㅋㅋㅋㅋ 너도 보다시피 알지 않냐? 제대로 된 반박이란 없고 결국 욕만 싸지르고 도망가는 게?
@ㅇㅇ 페미니즘은 반박이 모두 가능한 그들의 뇌내망상이고 반출생주의는 모든 걸 사실을 기반으로 "팩트"만 정리해서 전달하기 때문에 출산범들이 반박을 하고 싶어도 제대로 할 수가 없는거임 그들이 아무리 자식한테 잘한다니 뭐니 해도 결국 생로병사로 인해 늙고 병들어 아파 죽는 건 그 누구도 해결해줄 수도 없거든 ㅇㅇ 본인의 욕구에 의해서 한 생명을 탄생시켜 죽음으로 달려가게끔 만들게 되는 거니까 니가 자꾸 페미 페미 거리면서 들먹거리는 것도 결국 감정에 호소하는 거나 다름이 없음
@글쓴 취갤러(14.48) 왜 자꾸 팩트라고 여기는 것이 안타깝다는 것이다. 우리 같은 인간들에게는 반출생이 정답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식이 그 고통을 이기면서 얻는 성취감, 자아효능감을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다. 보편적으로는 사실일 수 있겠지. 그러나 어떤 집단, 그 집단은 인류의 50퍼센트를 넘어선다. 그 집단에 대해서 네가 포용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는 이상, 이 대화는 평행선일 수밖에 없다. 만약 나와 계속 대화 하고 싶다면,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내 주장을 한 번 이해하는 척이라도 하는게 어떤가. 그럼에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내 능력으로는 대화할 수 없다. 미안하다.
@글쓴 취갤러(14.48) 적어도 나는 너를 인신공격한 적이 없다. 안타까워서 네 의견에 강하게 반박한 것 뿐이다. 적어도 나에대해서만 인산공격을 멈추고 진지한 토론이 되었음하면 하는 바람이다.
@ㅇㅇ ㅇㅇ 너에 대해서 인신공격은 더이상 하지 않을게 하지만 출산을 해서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낳은 사람이 많다고 해서 반출생주의가 출산주의를 포용하라? 그건 있을수가 없음 양측은 그냥 서로 아예 팽팽하게 대립이 될 수 밖에 없고 출산이라는 행위 자체는 쓰레기 같은 행위가 맞음 자기 자식이 고통을 이기면서 얻는 성취감은 그걸 누가하는데? 자기가 해? 자기로 인해서 태어남 당한 자식이 하잖아 ㅋㅋ 그러다가 잘되던 잘못되던 모두 자식 몫이잖아 동의를 구하지 못한 것부터 절대로 포용을 할 수가 없음 누군가 널 강제로 어딘가로 데려가기만 해도 싫어할 거 아님? 근데 태어난 자식들은 강제로 삶을 부여받고 몇십년을 고통과 마주해야함
@글쓴 취갤러(14.48) 낳음 당한 자식 입장에서는 그렇지만, 낳은 부모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야. 물론, 네 말대로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고 짐승처럼 떡쳐서 낳은 아이들이 있겠지만, 그리고 그 아이들이 대부분이고, 남들 다 그렇게 낳으니까 그렇게 낳는 친구들이 있겠지만... 입장 뒤집어서 만약 이 모든 리스크를 알고 있는 너와 내가 아이를 낳으면 어떻게 생각할래? 그럼에도 우리는 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결국 모든 제정신 박힌 부모라면 자기 아이들에게 헌신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안 그런 새끼들은 씨발 변기에서 애 낳고 버리거나, 교회에 버리거나 하는데... 그런 새끼들은 네 말대로 안 낳는게 무조건 맞음.
@글쓴 취갤러(14.48)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은 인생에서 괴로움도 겪고, 즐거움도 겪어본. 그러니까 결국 총합으로 따졌을 때 즐거움이 괴로움 보다 더 크니까 아이를 낳은 상식인들이라고 생각함... 최근 출산율의 하락과 반등이 그 사실을 보여준다고 생각하기도 함(최소한의 돈은 있어야 인생에서 부족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결국 이 주제에 대해서는 부모들이 낳을 만 하니까 낳았을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네 주장은 진짜 돈 못벌고 앰생인 부모들, 아니 이건 문제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얼굴이나, 키가 아닌, 요소로 자식들을 평균미만으로 낳은 부모들이 모이는 커뮤니티에 써야 효과가 발휘될 거라고 생각한다...
@ㅇㅇ 그니까 왜 낳음 당하는 자식의 입장은 생각을 안하냐는거임 삶의 모든 노동과 고통 죽음의 리스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거 신경 안쓰고 자기들 욕구 채우고 싶으니까 낳은거지 자기가 괜찮은거랑 타인이 괜찮은지 아닌지는 다른거라니까? 왜 자꾸 감정적으로 부모 입장에서 생각하라고 몰고 가는거임? 부모는 선택권을 가지고 있고 자식은 선택권이 없는 강제로 당하는 입장인 피해자임 근데 이 모든 리스크를 알고 있는 니가 아이를 낳으면 어쩐다는 식으로 궤변을 쏟아내는거임? 난 안낳는다니까? 감정적으로 호소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관찰을 해서 바라보셈
@ㅇㅇ 즐거움이 괴로움보다 더 크다는 건 니 개인적인 주관이고 난 즐거울떄도 있었지만 고통스러운 순간이 더 많았는데? 그리고 유튜브나 sns만 봐도 좋은 기억과 행복은 잠깐이지만 고통이 더 많기에 그 좋은 기억들로 버틴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건 어케 설명할거임? 이것도 고통보다 즐거움이 더 많은거임? 고통은 필연적으로 붙는다니까? 몸이 아파서 열이 나도 잠이 미친듯이 와서 졸려도 출근하는 이러한 사소한 것부터 고통과 스트레스이고 더 넓게 봐서는 상사나 직장 사수로 인한 정신적인 괴로움 때문에 퇴사하고 미친듯이 일하다가 몸이 다치거나 병에 걸리는 것까지 포괄적으로 볼 수 있는데 이건 어케 설명할거임?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싶어서 나와서 일하는건데 되려 봉변을 맞네? 근데 이런 사람들이 절반 이상이라는 거임
@ㅇㅇ 한국 출산율은 지금 0.6인데 하락과 반등이 그 사실을 보여준다고 하면 뭐라고 해야하나 전문가들도 앞으로 더 낮아질거라고 예상하고 그 일론머스크 마저도 한국은 곧 없어질 예정이고 북한은 그냥 기다렸다가 쳐들어와도 점령할 수 있다고 방송에 나와서 발언했는데 이게 반등한거임?ㅋㅋㅋㅋㅋㅋ 전세계적으로 압도적으로 낮은데? 출산율이 왜 낮은 지 알아? 돈 없고 가난해서도 있지만 사람들이 옛날과 다르게 보고 깨닫고 메타인지가 되서 자기처럼 힘들게 살게하고 싶지 않으니까 출산을 하지 않는거야 이러한 것까지 다 설명을 해줘야하나
@ㅇㅇ 걍 놔두삼. 이새끼는 지의견 못박아두고 다른사람의견은 절대 안들음. 반박하면 당연하게 인신공격하면서 타인보곤 인신공격한다고 조롱함. 그냥 답이없음. 태어나기전이 왜 0인지, 근거가 없는데 우리가 기억못하니까 당연히 0이라고 하면서 거기에 설명요구하면 종교쟁이 개독으로 아뭇따 몰아감
@ㅇㅇ 글쓴이가 말하는것도 주관의 영역인데 1+1=2마냥 팩트로 스스로 취급하고 타 의견은 인정안함. 대화가 어떻게 되냐? 걍 안쓰러움
@글쓴 취갤러(14.48) 출산율이 낮은 것도 낳기 싫어서 안낳는거랑, 낳고 싶은데 못 낳는거랑,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냥 이유부터 본인이 전국민 대상 조사한것 처럼 팩트로 몰아가지. 태어나서 행복하다는 사람있다고 하면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 이것도한 어떠한 공식적인 통계자료나 논문 등이 아닌 sns랑 자기주위로 판단하고 전체인것처럼 애기함. 반박하면 인신공격인데 먼대화를함?
@취갤러39(211.36) 내 의견이 왜 못박은거임 내가 주장한 3가자 근거에 대해서 깔끔하게 내가 빠져나갈 틈 없이 받아치면 되는데 자꾸 감정에 호소하고 눈 가리고 아웅질하면서 어물쩡 넘어가려고 하니까 지적을 받는거임 태어나기 전은 당연히 0아님? 그럼 너 태어나기 전에 기억이 남? 태어나기 전에 고통을 느낌? 자아가 있음?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기에 무의 영역인 상태라고 하는건데
@취갤러39(211.36) 아무것도 보고 듣고 느끼지도 못하고 행복도0이지만 고통도 0의 상태가 무의 상태가 아니고 뭐임? 이게 주관임? 객관적으로 사실 아님? 생로병사의 고통으로 필연적으로 죽는 것도 사실 아님? 주관이라고 하는 건 너네들이 생각하는 천국 지옥 살아가면서 느끼는 만족감 이런게 주관아님? 존나 멍청하네 ㅋㅋㅋㅋ
@취갤러39(211.36) 모두 다 강제로 태어난 건 똑같지만 누군가는 살아가면서 만족감을 느끼고 누군가는 허무함을 느끼고 누군가는 원망감을 느낀다 이런게 주관아님? 태어나기 전인 상태는 고통과 행복도 모두 0이고 우리 모두 자아가 없기에 아무런 의식도 못느끼는데 이게 어케 주관임 사실이지 ㅋㅋㅋㅋ 존나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멍청한 머리 부여잡고 뭐함?
@취갤러39(211.36) 출산율은 전국민 조사를 내가 한 게 아니라 통계가 이미 나와있어요 멍청한 출산범아 출산율 0.6인 것도 팩트고 각종 학자나 전문가들이 소멸 예정국가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게 내 뇌피셜임? 그리고 태어나서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나처럼 태어나길 원하질 않았던 반대파들도 있다고 난 말해왔는데? 혼자서 왜 쉐도우복싱함?
@취갤러39(211.36) 니가 말한거에 대해서 내가 다 반박했으니 내가 제시헌 주장들 다시 말해줄게 1.니가 애새씨 낳으면 노동의 굴레에서 빠져나오게 할 수 있는가? 2.기득권들 연금 셔틀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가? 3.늙고 병들어 아파 죽는 그 누구도 못피해간 생로병사의 고통을 니가 해결할 수 있는가? 이 3가지 논제를 제시한 거 뿐인데 뭐가 의견을 못 박아둔거임? 깔끔하게 반박해
@취갤러(121.125) 에혀 아니 어떻게 사실이냐? 태어나기 전 상태에 대해 알려진 사실이 없는데 진짜 벽이랑 대화하는 느낌이네. 종교쟁이들이 사후세계에 대해 주관적으로 애기하는거처럼 너또한 니 주관대로 짐작해서 애기하는거라고. 태어나기 전 허무인지 지옥인지 천국인지 객관적인 자료에 기반한 사실이 있니?
@취갤러(121.125) 질리도록 출산율 타령하며 인신공격만 하는데 니 글제목만봐도 행복감 느끼는 자식 포함하여 전부 저능아로 취급하는데 무슨 쉐도우 복싱? 저지능자 안될려면 태어남에 행복감을 느끼면 안되는거 처럼 애기했잖아 으휴.,
@취갤러39(211.36) 출산율이 다 0점대니? 그럼 출산율 높은 나라에선? 그리고 노동의 굴례도 참 ㅋㅋㅋ 나포함 여러 사람들이 노동과 성취에 행복감을 많이 느낀다고 그렇게 애기해주는데 왜 빠져나와야해?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잖아. 너처럼 비출생주의자면 너만 그리 생각하면 되는데 너와 다른사람들을 전부 저지능자에 인신공격만 해대는데 과연 누가 저지능자일까?
@취갤러39(211.36) 태어나기 전 상태에 대해 알려진 건 없지만 태어나기 전은 결국 우리가 의식이 없는 상태아님? 행복도 고통도 아무런 의식도 자아도 없는 무존재의 상태인 건 팩트인데 그걸 어케 아냐고 물어보면 무슨 대답을 원함? 뭐 전생이라도 있다고 믿고싶은거임?
@취갤러39(211.36) 천국 지옥을 논하는 건 애초에 인간이 태어난 이후의 시점으로 생각을 하는거고 무존재로써 태어나기 전인 상태는 완전히 다른데? 그런 의식과 사고도 하지 못하는 마치 티비가 꺼져있는 상태인데 이게 어케 같다고 보는거임 우길걸 우기셈
@취갤러(121.125) 다른사람 말 안듣고 답정너만 하는데 반박을 100개 하면뭐해? 댓글 600개 반박들 한가득에 니가 한 인신공격과 패드립만 한가득인데? 니가 하면 이유있는 로맨스고, 남이 하면 하찮은 불륜이야?
@취갤러39(211.36) 출산율 타령이 아니라 팩트죠? 0.6인것도 맞고 앞으로 더 꼬라박을 거라는 전문가들 말도 다 사실아죠? 난 싹 다 사실만 말하는데 이게 어케 인신공격임? 팩트를 기반으로 말하면 인신공격이 되는거야? ㄷㄷ 이새끼 사고방식 진짜 미취학 아동같네 ㅋㅋㅋㅋㅋㅋ
@취갤러(121.125) 아니 의식과 사고가 없고 티비가 꺼진 허무다 = 이게 왜 팩트냐고 .. 아니잖아 니가 그냥 태어나기전 모르니 짐작하는거잖아
@취갤러39(211.36) 난 팩트를 기반으로 말을 한다니까? 욕도 섞어서 말하긴 했지 팩트로 먼저 받아친뒤에 욕한건데? 저새기들이 먼저 나한테 온갖 인신공격과 쌍욕 패드립 박고 먼저 시작했는데 난 하면 안됌? 먼저 욕먹은 건 나인데?
@취갤러39(211.36) 태어나기 전인 상태 우리가 알 수 없는 미지의 상태아님? 아무런 자아도 의식도 없는 상태이고 아무런 기억도 없는 상태 맞잖아? 너 태어나기 전의 상태가 뭐 다 기억이 남? 태어난 이후의 시점과는 엄연히 다르다니까? 책임을 물을 사람도 없고 ㅇㅇ 왜 이걸 주관이라고 보는거임 사실인데
@취갤러39(211.36) 니 댓글 읽어봣는데 미취학 아동드립도 지겹다 이제. 묻잖아 출산율 높은 나라는?? 출산율이 오르는 상태면?? 니불리한 내용은 쏙빼놓고 욕만하는데 뭐가 진지해? 이러니까 사람들이 너랑 대화를 계속 안하는거야. 가치가 없어서. 넌그걸 너가 이겻다고 착각하는거고. 정신좀 차려
@취갤러39(211.36) 출산은 부모가 동의없이 자기들의 의지대로 생명체를 만들어서 이 세상에 던졌기에 납치라고 하는거고 무존재 즉 태어나기 이전의 상태는 그 누구한테도 책임을 물을 필요도 없으며 물을 사람도 없고 원인 제공을 한 사람도 없음 그저 잠들어있는 상태인거임 차이점을 이제 알겠음?
@취갤러39(211.36) 출산율이 오르는 거? 아프리카 같은 못사는 나라 빼고 전세계적으로 출산율이 낮아져서 전에 세계적으로 다 골머리 아파했던 건 너도 알지? 근데 왜 아프리카나 못사는 빈민가는 애새기들을 존나 낳고 하층민들이 애를 존나 낳을까? 생각이란 걸 사고란 걸 안하고 본능대로 짐승처럼 싸지르니까 그런거임
@취갤러(121.125) 니가 인정했네. 알수 없는 미지의 상태이지. 기억이나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는거지 그게 자아도 의식도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고 팩트로 말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래
@취갤러39(211.36) 지금 한국 출산율이 낮은것도 원래 한국도 하층민들이 아무 생각없이 낳았는데 이제는 메타인지가 되고 살아보고 깨닫게 되니까 가난한 자들은 더욱 더 출산을 안하고 그나마 상류층들이 출산을 하는데 그 상류층 마저도 5~6명씩 낳는 게 아니라 대부분 1~2명만 낳고 있음 ㅇㅇ 그러니까 출산율이 꼬라 박고있는거임
@취갤러39(211.36) 우주밖은 아무도 모르고 그저 이론과 상상만 가득한 것처럼 죽은후와 태어나기전도 아무도 모르는건데 왜자꾸 허무로 못을박냐고. 종교인이 당연히 착해야 천국가고 나쁘면 지옥간다는거랑 뭐가다르냐
@취갤러39(211.36) 얘는 언제까지 설명을 해줘야하냐 무존재의 상태는 고통도 행복도 못느끼는 건 너도 알지? 아무런 기억도 의사도 자아도 없는것도? 무존재상태는 책임을 물을 수 있는것도 원인제공을 하는 자도 아무도 없고 말 그대로 무의 상태임 태어난 이후의 시점과는 아예 다르다고 태어남은 결국 부모라는 원인제공을 한 자들과 우리가 의식적으로 육체적으로 고통을 느끼는거임
@취갤러39(211.36) 천국과 지옥은 태어난 이후의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구에 불과하다니까? 넌 지금 무존재상태 즉 태어나기 전의 상태와 태어난 이후의 상태를 같이 묶고 동일선상으로 보고 있음 무의 상태? 알 수 없지 근데 최소한 우리가 고통을 느끼지도 어떠한 의식도 생각할 겨를도 없는 그냥0에 수렴한 상태임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라고
@취갤러39(211.36) 필연적으로 고통을 받아야 하는 태어난 이후의 시점과 아무것도 알 수 없는 미지의 상태이지만 어떠한 의식도 기억도 없이 행복도 0이지만 고통도 0에 수렴하는 최소한 고통을 받지 않아도 되는 상태랑 어케 같다고 보는거임? 진짜 능지 멍청한 거 자꾸 티 낼거임?
@취갤러(121.125) 인신공격을 한다고 니말이 맞는게 아니야... 넌 자꾸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영역 = 아무것도 없는 0의 영역이라고 니 마음대로 애기하잖아. 난 종교인이 아니고, 너가 무교인것도 니 자유인데 왜 팩트인걸로 니 마음대로 애기하냐고. 이래도 같은말 할꺼면 그냥 니 고집대로 해. 토론이 안되는데 무슨말을 하니
@취갤러39(211.36) 아니 사실을 말하는건데 고집이라고 하면 어카라는거임? 미지의 영역이 즉 무의 상태아님?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무로 돌아간다고 말하지 않음? 그럼 당연히 아무것도 없는 0의 상태지 도대체 뭐가 있기를 바람? 아무것도 없는 0의 상태를 판단 짓는 건 결국 우리가 어떠한 고통도 행복도 못느끼고 의식을 할 수 없는 0의 수렴한 상태이기에 하는말인데 이게 틀렸다고?
@취갤러39(211.36) 아니 그러면 뭐 태어나기 이전에 아무런 고통도 행복도 없고 의식도 자아도 없는 상태에서 도대체 뭘 더 해야한다는 거임? 오히려 출산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무의 상태에서 자꾸 어떤일이 일어나야 한다고 억지를 부리는 건 너아니냐? 우리가 죽은 사람을 보고 어떻게 되는 지 알 수 없듯이 무의 상태도 알 수 없음
@취갤러39(211.36) 하지만 누군가 제3자의 부모라는 사람에 의해서 강제로 세상에 던져진 것도 팩트고 더이상 던져진 그 세상에서의 고통에서는 해방이 되었다는거임 ㅇㅇ 더이상 왈가왈부 할 수 없는 상태가 무의 상태라고 ㅋㅋ 이거 이해하는 게 그렇게 힘든가 진짜 출산 정당화 하려고 존나 애쓴다 ㅋㅋㅋ
확실히 깨달았구나. - dc App
글쓴이 말이 틀리다면 지금 한국 출산율을 절대 검색하지마. 모두가 이미 다 그렇게 생각해서 안낳는중, 또는 못낳는중 - dc App
여기 발작하는 사람들 많은이유가 3040세대가 주류라 자기가 힘들게 아둥바둥 살아서 흙 가족 꾸린게 인생 전부라. 발작하는거. 여태까지 살아온 삶이 의미 없어지니까 - dc App
ㅇㅇ그니까 너처럼 말이 통하는 얘들도 간혹 있긴한데 여기 새기들 대부분이 원숭이 마냥 그럼 자살해 죽어 이지랄만 하니까 진짜 인건 원숭이 짐승새끼들 보는 기분임 이미 태어남을 당해서 그 필연적인 죽음과 마주해야 하는거랑 애초에 무존재로 편안하게 냅둬서 죽음을 마주하지 않게 하는 걸 동일시 여기는 원숭이 새끼들임
야 상식적으로 출산율이 0.6인거에는 당연히 돈없고 가난해서 못낳는 얘들도 있겠지만 나처럼 생각하는 얘들이 나밖에 없을까? 이 좆만한 땅에 자원은 좆도 없고 사람은 미어 터지는데 지 한테 낳음 당하는 자식 새끼들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게 좆병신 모순 아니냐 ㅋㅋㅋㅋ 막상 지들이 책임지지도 못하는데
@취갤러9(121.125) 그니까 이지랄 ㄴㅋ병신 듣기좋은소리만 들을라는 답정너 개보지년 여유증남
@취갤러38(39.7) 그럼 반박을 하세요~ 버러지 원숭이 고아새끼야 욕만 싸지르지 말고~
존나게 징징대기만하네 병신년이 ㅋㅋㅋ 생로병사 이지랄 어쩌라는거냐 강제로 참여시킨 니 부모가 제일 문제고 그와중에 도태된유전자준게 문제가 더 크다 애써논리적인척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데 뭘 논쟁을하냐? 욕박으면 알아서 부랄발작존나해대는데 그게 가성비 좋지 그니까 니 부모랑 같이 죽는게 너는 니가 말하는 가장 이상적인 것이다 ㅋㅋㅋ
이 병신새끼는 진짜 제대로 긁혔나보네 ㄷㄷ 반박은 못하겠고 하는 말들은 맞으니까 존나 긁혀서 심술부리면서 인신공격질만 하는거봐 ㅋㅋㅋㅋ 나 유전자 자체는 괜찮다니까 너같은 쓰레기랑 비교하지머 버러지새끼야 ㅋㅋㅋㅋ 혹시 돈도 좆도 없는 거지새끼인데 애 깠어? ㅋㅋㅋㅋ 응? 출삳범이야 너도? ㅠㅠㅋㅋㅋㅌㅋ
주장한 근거에 대해서 반박해보라니까 여기 저기 댓글 달면서 욕하고 얼굴 시뻘개진채로 씩씩대는 너같은 유사인류 병신 원숭이 새끼가 뭘 할 수 있겠냐? 응? ㅋㅋㅋㅋ 너한테 낳음 당할 불쌀한 니 자식이라는 생명체멍 불쌍한거지 아빠라는 새끼가 얼굴도 못생겨~ 능지도 좆밖았어~ 능력은 좆도 없는 병신거지새끼라서 기득권들 연금 셔틀이나 하겠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주장한 근거에 대해서 반박 못하면 너도 유사인류 침팬지 병신으로 간주할게~ 1.니가 출산가해로 니 애새끼 처낳으면 노동의 굴레에서 해방시켜줄 수 있는지 2.니가 학창시절 빵셔틀 한 것처럼 니애새끼도 기득권들 연금 셔틀당할텐데 해방시켜 줄 수 있는지 3.생로병사의 고통으로 추하게 늙고 병들어 아파 뒤질텐데 이거 해결법 있는지?
글쓴놈 거의 2주동안 댓글달았네 ㅋㅋ 새해 시작하고 좋은 일이 생겨야했는데 그리 좋진 않았나보군 평상시 울분이 많아 보이는데 어렵겠지만 어지간히 화를 줄이고 현생을 살아라 이렇게 2주동안 시간낭비해봤자 니 혈압만 치솟지 얻는건 아무것도 없다
가난한데 가난하다고 깨닫지 못하고 애낳는건 멍청한게 맞음 그냥 남들 다 낳으니까, 아기 갖고싶은건 본능이니까 이러면서 현실 외면함ㅋㅋ 너네 자식들 판검사국개위원 자식들한테 왕따 당해서 살자까지 박아도 너그들은 그지라 구해주질 못한당께ㅋㅋㅋㅋ
이런 인생관으로 살면 현실이 지옥이긴 하겠다
다른사람들이 애 낳아줘야 사회가 돌아가지 자기가 안낳는데 남이 낳아주면 이득아님? ㅂㅅ새끼네 ㅋㅋ
다 맞는말임 너의 생각을 밀고나가
여기서 고통없이 잠자듯이 죽을수있다면 몇명이나 선택할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