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너네도 알지 않냐? 출산이라는 건 정말 개쓰레기같은 짓 이라는걸


지금 당장 여기글만 봐도 취업 못해서 취준하는 얘들 욕하는 글이 절반 이상이고 또 취업한 얘들끼리도 지들끼리 서열 먹이면서 싸우는 세상인데 도대체 왜 애를 낳고 가정을 꾸리냐


그만큼 힘든 세상이고 정글 같은 곳이고 지옥인데


너네 솔직히 취업해서 일해도 평균적인 임금 받는 거 아니냐? 200~300 벌거고 많이 잡고 500이라고 쳐도 그거로 현대사회에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취준하던 시절에 비해서 부족할 거 없이 뭐 좀 사먹고 좀 여유있는 정도지 


너네 스스로 정말로 비존재로서 편안한 상태의 생명을 불러들일 수 있을 만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냐? 


그거 아니잖아 여전히 집은 대출끼고 살 거고 각종 공과금에 생활비에 고통 받으면서 살 거잖아 ㅋㅋ


출산하고 가정 꾸린 얘들은 가만보면 진짜 저지능자 원숭이급 능지 같음


얘네들 특징이 부의 기준은 관대하고 가난의 기준을 엄청 엄격하게 잡음 


그냥 국산차 3천짜리 하나 대출 껴서 뽑고 지 애새끼 학원 한 두개 보내주면서 이정도면 괜찮다고 있을 만큼 있다면서 자위질 하는 새끼들이 태반이고


가난의 기준은 존나 엄격하게 잡음 


각종 공과금에 전기세가 얼마 나왔냬 가스비가 얼마 나왔냬 얘들 학원비가 얼마가 깨지냬 등 이미 생활비로 고통 받는 것 자체가 가난의 기준에 들어가는 건데 


이건 또 아니라고 우김 ㅋㅋ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썩은 빌라촌이나 원룸에서 얘들 낳고 사는 사람들도 있지 않냐고 그거 보면서 자위질 하고 있음 


개천에서 가재 개 붕어로 헤엄치고 있으면서 더 아래를 본 다고 뭐가 나아지고 달라지냐


가재 개 붕어들끼리 낳아봐야 어차피 기득권들 세금 셔틀하거나 밑바닥에서 노동력으로 갈려나갈텐데


솔직히 너네 자식이 차은우 장원영 지드래곤 같은 자식이 안나올 거 너네도 알지 않냐? 


그냥 너네랑 똑같이 아파도 일 나가고 졸려도 일 나가면서 희생당할 거 뻔히 보이잖아 근데 왜 낳으려고해? 도대체? 싸이코패스야?


이렇게 말하면 한다는 말이 나중에 간병해줄 사람 필요하다 임종 직전에 옆에 있어줄 사람 필요하다 자식을 낳아야 살아가는 맛이 난다고 하는데


그냥 너네 좋자고 낳는거지 태어나는 애의 의사를 물어본 게 아니잖아 그냥 너네 인생 컨텐츠가 필요하니까 억지로 이 지옥같은 곳에 데리고 와서 강제로 살아가게 하는 거잖아


그래놓고 무슨 숭고한 척하고 본능이니 당연하다고 하냐 ㅋㅋ 본능대로 행동할거면 약탈하고 은행가서 돈 뺏고 강간하고 범죄 저지르고 다녀야지


인간과 짐승의 차이는 지성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데 좀만 생각해도 진짜 낳으면 안된다는 생각 안 드냐? 


출산하고 가정꾸리는 건 그냥 포장이 잘 되어있는 저지능자라고 봐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