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30대 청년들은 사실상 선진국 시민으로 태어나고 자란 애들임 



그런데 아직까지 한국의 업태는 제조업임 

그것도 독일같은 제조업 환경이 아니라

진짜 옛날 80년대 청량리 공장 같은 곳이 좃소라는 이름을 달고 산재하고 있는거임


선진국형 시민으로 나고자란 애들한테 80년대식 회사에 들어가서 일해봐라?

이런 근본적인 어긋남 때문에 버티지 못하고 나오는 거임 



갓 입사한 어린 친구한테 탑차 태워서 공장 천장 전구 갈아끼워라 이런 거 시키는 데 

어느 누가 여기서 내일이 있다고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