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30대 청년들은 사실상 선진국 시민으로 태어나고 자란 애들임
그런데 아직까지 한국의 업태는 제조업임
그것도 독일같은 제조업 환경이 아니라
진짜 옛날 80년대 청량리 공장 같은 곳이 좃소라는 이름을 달고 산재하고 있는거임
선진국형 시민으로 나고자란 애들한테 80년대식 회사에 들어가서 일해봐라?
이런 근본적인 어긋남 때문에 버티지 못하고 나오는 거임
갓 입사한 어린 친구한테 탑차 태워서 공장 천장 전구 갈아끼워라 이런 거 시키는 데
어느 누가 여기서 내일이 있다고 보겠음???
돈이라도 많이 주면 인정하는데 그런거 라도 안해주잖아.. 시발
왜 현기차 현기차 하는데 힘들더라도 보상 히 확실하면 하잖아.. 근데 돈을 제대로 아주내:?? 그면 망한거임 시발
병신들
경영학이라는게 1800년대 후반에 석탄공장에서 시작해서지금까지도 계속 발전하고 세분화 되고 있는데 이 ㅈ만한 땅의 ㅈ소들은 아직도 그 경영학이 나오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감ㅋㅋㅋ 사장새기 부타거 열심히 일해서 회사 키울 생각이 없으니까 발전도 없음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테일러가 가장 중요하게 말한게 주먹구구식 운영 하지말란건데
대한민국 개 ㅈ소 사장들은 그럴 생각이 없음ㅋㅋ
제조는 대부분 최저에 몸 존나 갈리는데 미래도 없으니 알바나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