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취업했는데 92년생 한국나이 34살이었음


스펙은 대전권 지잡대 컴공졸업장 정처기, 컴활2급 있음

코딩은 내가 공부안해서 하나도 몰라서 때려쳤고


좆소 사무직 들어왔다 

강남에 있는 화장품 회사인데 9-6 근무 연봉 딱 3100받음 

면접때 공백기가 왜 이리 기냐고 해서 사실에 양념 조금쳐서 썰풀고 열심히 하겠다하니까 붙여줬음 

세후 월 230씩 들어오더라 ㅋㅋ 이걸론 뭐 하지도못하는거 알음 근데 내 엠창스펙이 감지덕지라 생각하고 혼자 먹고는 살만함.. 


알바만 좀 해보고 게임 쌀먹 전업으로 해서 

제대로된 회사도 한번도 다녀본적 없어서 사실상 이게 첫취업임

무슨 청년지원? 혜택 되냐고 물어보긴하더라 ㅇㅇ 첫취업 게이들 패채용시 기업들 돈 주는 지원금같은거던데 아무튼


30대 게이들 희망있으니 포기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