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이력서 양식 조금씩 다르고, 설사 같다고 해도 그 회사에 알맞은 서술을 해야 하는 건데,


이걸 며칠만에 몇주만에 100개 200개 넣었다?


그냥 똑같은 거 하나로 마구 뿌린 거지


이딴 지능, 이딴 태도로 뭔 취업을 하냐


실제 취업한 사람들 보면 절대 저렇게 많이 안 뿌림. 아니 그전에 정말 취업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멍청해서라도 저런 짓을 안 함.


고등학교 때 보면 꼭 공부도 못하는 병신들이 항상 이 책 저 책 마구 사는데 그 버릇을 아직까지 못 고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