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이력서 양식 조금씩 다르고, 설사 같다고 해도 그 회사에 알맞은 서술을 해야 하는 건데,
이걸 며칠만에 몇주만에 100개 200개 넣었다?
그냥 똑같은 거 하나로 마구 뿌린 거지
이딴 지능, 이딴 태도로 뭔 취업을 하냐
실제 취업한 사람들 보면 절대 저렇게 많이 안 뿌림. 아니 그전에 정말 취업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멍청해서라도 저런 짓을 안 함.
고등학교 때 보면 꼭 공부도 못하는 병신들이 항상 이 책 저 책 마구 사는데 그 버릇을 아직까지 못 고친 거임.
생각해보면 나도 동시에 세개정도 넣었고 회사 사이트나 하다못해 공고 보고 필요기술 응용기술 비전 지향점에 맞춰 포폴이랑 이력서 수정해서 각 회사마다 넣었음
좀 공감되네 나는 자소서 돌릴때 제미나이, 지피티 유료버전도 디테일부터 마음에 안들어서 하나씩 전부 기업 공고 보면서 맞춤으로 작성했는데
대기업은 복붙 불가능이니 즉시지원일텐데 즉시지원에 이력서 양식이 어딨노 괜찮은 중견부터나 자사 양식있지 그리고 비유도 잘못됨 책사는게 왜나옴 기사 딸때 이론 안보고 문풀만 돌려서 떨어지는애들 얘기가 더 적절하지 마지막으로 10개를 넣던 100개를 넣던 의미없고 경험이 중요함 직무에 맞는 경험을 직접 했고 그걸 회사에 맞게 풀어쓰는거임
경험 많은 애들은 이력서 난사돌려서 면접기회 많이잡는게 더 유리함 이런 전략도 사람마다 다름 정성으로 가냐 정량으로 가냐인거지 경험이 부실하면 지원동기랑 포부 중심 정성으로 가고 준수하면 실무 중심 정량으로 승부하는거
그러고 취직 했는데 어차피 면접 기회만 잡히면 되니깐
ㅈ소여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