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만 잘 읽고 준비해오면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 같음

jd에 맞춰서 자소설 써놓고 면접에선 다른 거 얘기하는 사람 많더라

특히 신입 뽑을 때 자기가 뭘 잘하는지 어필하고싶어서 이것저것 말하다가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