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때 남들 다 하는 존나 범용적인 스펙만 채우다가 '공기업'이나 '대기업'을 '인생 목표'로 삼고 취준 시작함
공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사업분야, 조직문화 다 천차만별인데 자기는 아무튼 공기업이나 대기업만 가면 된다는거임ㅋㅋ그거부터 아무 생각이 없음
그렇게 해서 지원하면 지원하는 자리마다 경쟁률 최소 100대1인데
거기에서 걔가 대체 무슨 특장점을 보일수가 있음? 그 산업에 관심이 있던것도 그 회사에 관심이 있던것도 아니고
회사입장에서 보면 그냥 길가에 채이는 돌멩이랑 다를바가 없지
지가 아무 생각없이 뇌빼고 살아온건 반성할줄도 모르면서 지는 고급인재인데 시대가 억까한다고 남탓이나 해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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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짜잘한 자격증 부터 뭐 서포터즈 다 참석했는데 결국 공무원 하더라..
조직문화 어떻게 알아봐? 블라인드도 다 못보게 막아두던데
요점은 남들하는거 똑같이 따라하면서 결과는 남들보다 뛰어나길 바라는게 멍청하다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