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도 조사해봤는데 다양성 산업구조 경쟁 스트레스 글로벌 경쟁력 생활수준 종합적으로 고려할때 (상대적인거임 비슷한문제는 외국도 있는데 충격 속도가 다르다는거)
다들 장단점이 있고 방향이. 다름
다만 대다수사람들은 피곤한 경쟁사회가 엄청난스트레스로작용하기엔 조선이 제일 불행하다고 생각함ㅇㅇ
독일의 교육 산업구조가 원래는 이상적인 사회긴한데
그건 경기가 좋을때 애기고 . 지금같은 저성장시대엔
미국이나 일본 같은 산업구조를 따라갈수밖에 없음
불타가며 달리느냐 아니면 . 천천히걷다 침몰당하느냐의
차이임
한국은 전자 일본은 후자ㅇㅇ
독일도 진학률 오른걸로 알고 있음 근데 경쟁스트레스나
직장문화는 당연히 조선이유독 더 심한편이고 이건
나라 배경상 어쩔수없는듯 자원도 외국보다 원래 딸린
나라라 대기업몰빵함 그러다보니 병신짓인거 알아도
줄세우기 경쟁이 심화된거
어라?이것도 맞추네 난이도 더 높여야지 노오력을해야지?다들 이 기괴한 시스템에 놀아나고 있었던거임 하지만
아무리 그게 문제인걸알아도 현실적인제약이 있어 쉽게
개선을 못하는거아닐까 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뭐 국가전체에 좋을지 나쁠지는 나도 모름
한국은 이러다 다 죽겠어 라는 생각에 불타며 달리는 느낌이고
일본은 다죽기 전에 그냥 큰성공도 추락도없이 받아들이고 삽시다..라며 일종의 사회적합의와같이 침묵을 유지하며
동의하며삼
뭐. 최종적으론 각 나라마다 가진 고충은 존재함
하지만 본인이 높은 경쟁에 지쳐있다면 일본같은곳이
좀더 행복할수도 있는거고 국가전체로 보면 미국같은
구조가 나을수도 있는거고
취향차이라고봄. 근데 조선에 굳이 국뽕가질요인이
있나싶다 내수시장크기부터 대기업비율 미국에
다 밀리는데 ㅋ 물론 빠른서비스 질 그건 한국이 좋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그것도. 오래못갈듯 뭐 한국이 기적적으로 성공해서 산업이부흥한다면 모를까 난잘모르겠다
가장 심각한건 조선이 노인이절반이될때쯤에
외국은 노인이 25퍼정도 대충 근접할꺼임.. 이때
ai로인한 특이점이 안오거나 정부의 실속있는 대처가
없다면 지옥이 펼쳐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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