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공황장애 있고 지금 말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은데
같이 일하면 일할수록 나도 이상해짐
주변 사람 다 알고있고 특히 고객사 직원들도 다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이 사람 말하는거 들으면 5분만에 머리가 아픔 그리고 일을 잘 모름.. (70% 정도만 알고 나머진 자기는 모른다함)
위에 사람이 잘 안가르쳐 준 것 같은데
나도 똑같이 뭐 배운대로 하면 중간에 뭐 떠서 막히고 하려하면 뭐 때문에 안되고 가르쳐 주지도 않은거 계속 나오는데 이거 물어보면 엥? 그러고 끝임
내가 알아서 다 찾아서 해야하는데 이러면 일을 완벽하게 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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