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는 기술로 취업 잘 되고

문과는 서비스나 영업으로 말빨 잘 살려서 가면 된다.


문제는 연봉이 적은 곳이나 중소를 피하려고하는게 크지


평생 한 곳에 먹고 사는 곳은 거의 없으니까 그냥 감사합니다하고 일해라


문과 이과 상관없이 요리배워서 일을 해도 되고

현장일 배워서 목수같은 몸 힘든 일도 있고


쿠팡같은 배송일 해도 아무도 너한테 신경안쓴다.


덜 벌면 투잡을 뛰던가 소비패턴을 줄여라.


무엇을 하던 경험이 되고 그걸 알아봐주는 곳이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