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일하다가 폭언, 텃세, 사소한 일(문서에 한자 안씀, 단축키 사용 등) 부풀리기 등 못견뎌서 6개월 일하다 퇴사, 삼성 하닉 1차 벤더 중소, 중견 장비 설비 부분 지원(평택, 이천, 천안 등) 했는데
면접보면 급여는 20퍼 정도 까여서 (3300 숙식 제공) 일 배우고 반도체는 망할 일 없을 것 같아서 면접도 짧게 나마 공부해서 보고 오는데 주변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진않네요..
일이 많이 힘들다, 노동강도는 비슷할 건데 급여 부분에서도 차이 난다, 이직하는게 쉽지않다, 물경력 된다 등
나이 28, 토목, 학점 4.0 자격증 건안기, 위산기 이거 둘 뿐
1. 정말 주변에서 하는 말들이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물경력, 이직 힘듬)
2. 만약 장비사로 일을 시작하게 되면 중소에서 점프업으로 어떤 방향을 밟아가나요?
3. 반도체는 자격증 보다 언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데 토스는 시험보면 어느정도 가능할 것 같은데 일본어도 같이 장착하면 비전공인데도 경쟁력이 생길 수 있을까요?
윗댓글 말대로 이직힘듭니다. 그분야 특정장비 스폐셜 리스트에요 EX)칠러,스크러버,펌프 2.경력쌓고 어필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3.CS는 언어가 더 중요합니다. 자격증은 전부 쓸모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