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교라고 할법한 학교다닌 마지막시기도 딱 저때였음
체벌도 막상 금지령 있었는데
서울만 그랬었지
경기도나 타지방학생들은
군대 부조리 막상 해결 안된시기랑 비슷하듯
2011년에도 체벌,학폭문제 해결이 안된 시기라
오히려 선생한테 ㅈㄴ맞았었고
선배문화도 ㅈㄴ 빡씻었음
나 경기도에서 학교다녔었고 고2때가 2011년인데
선생들이 명찰만 안다는 거 보여도 ㅈㄴ게 때렸었고
학교다닐 때 선배들한테 돈도 ㅈㄴ 뺏기고
교실에서 싸움도 대놓고 하던시기였었음
진짜 학교라고 할법한 학교다닌 마지막시기도 딱 저때였음
체벌도 막상 금지령 있었는데
서울만 그랬었지
경기도나 타지방학생들은
군대 부조리 막상 해결 안된시기랑 비슷하듯
2011년에도 체벌,학폭문제 해결이 안된 시기라
오히려 선생한테 ㅈㄴ맞았었고
선배문화도 ㅈㄴ 빡씻었음
나 경기도에서 학교다녔었고 고2때가 2011년인데
선생들이 명찰만 안다는 거 보여도 ㅈㄴ게 때렸었고
학교다닐 때 선배들한테 돈도 ㅈㄴ 뺏기고
교실에서 싸움도 대놓고 하던시기였었음
뭔 느낌인지 알 거 같음 뭔가 2010~2011년이 아날로그랑 디지털 그 사이에 과도기 즉 중간 같음 나 학교다닐때도 유독 저시기가 우울했었음 2000년대에는 딱히 그런게 없었었는데
우리게이는 아날로그뜻을 모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