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업 있어서 그거 물려받고 사는 애가 젤 부럽더라.
지금도 만나면 솔까 정신 못차리는 것같은데, 중소뛰는 나보다는 편해보이니.
하...노력해서 회사 들어가서 뛰면 뭐하냐. 백수인데 부모가 자영업해서 가게 2개나 물려준 애가 더 잘 사는데.
또 뭐라더라 취미로 뭐하고 싶다고 하니 또 하나 더 해준 것같던데. ㅋㅋㅋㅋ
인생 시작이 잘못되면 본인이 더 노력해야하고 고생해야하는게 답임.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 부모님은 학비까지는 해줬음. 그다음부터 알아서 해라였지. 그건 아직도 감사하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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