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니까 뭐 어쩔수없지 이러시는데...하....나이도 30살인데...
아빠한테 최탈했다고 전화했다...
익명(222.236)
2026-01-08 1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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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임?
네
너무 높은 곳만 지원하는거아녀?
모르겠다 나도 이젠..공기업 면탈 5번이상이고, 사기업도 잘되는게 없네... 면접이 쥐약인듯 9급공무원으로 돌려야하나..
@글쓴 취갤러(222.236) 나랑 동갑이라 반갑네 공무원은 진짜 하지마.. 경쟁률도 더 빡세고 너도나도 취업실패하고 공무원한다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상황이라 그리고 공무원 채용인원도 점점 줄어들고있어 경력이 있으면 작은회사라도 들어가서 경력이라도 쌓는다는 목적으로 다녀보지
공무원 경계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글쓴 취갤러(222.236) 면탈 5번 이상이라는 건 서류 필기는 5번 이상 붙었다는 거 아녀? 그럼 공기업 버리긴 좀 아까운데 서류랑 필기까진 챙겨놨으면 공기업 체험형 인턴 같은거 지원해서 월급 받고 경험 쌓으면서 다시 지원해보셈 면접은 ㄹㅇ 경험이랑 트렌드 같은거 파악하는게 중요함
@ㅇㅇ(220.119) 경력 1년반정도 있긴한데 거의 1년전에 퇴사해가지고.. 경력으로 쳐줄련지도 모르겠네.. 그리고 나이먹으면서 내 친구들이 점점 자리잡는거 보니까 안정적인 직장을 찾게 되는것 같기도 하네..
@ㅇㅇ(59.12) 필기는 몇번하니 감오긴 했는데, 면접은 뭔가 잘말한것 같은데도 떨어지네...
@글쓴 취갤러(222.236) 안정적인 직장 중요하지 근데 님 나이대면 이제 신입 막차인데 더 늦으면 신입 뚫기도 힘들다 너무 공기업에만 미련갖지말고 폭 넓게 준비하는게 중요해보임 연고지를 벗어날 생각도 당연히하고
@글쓴 취갤러(222.236) 그래서 체험턴 같은거 해보는게 중요한거임 거기 안에서 일도 좀 해보고 하다못해 직원들 대화나 이런거 들어보면 그게 다 면접 소스가 됨 생각보다 이런 것들이 있는 사람이랑 없는 사람이랑 면접장에서 차이가 좀 남
@글쓴 취갤러(222.236) 물론 저 119 게이 말대로 선택지를 늘려서 고려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공기업 나름 열심히 준비한거 같은데 그쪽에 정말 진심이면 체험형 인턴 추천하는거
@ㅇㅇ(220.119) 연고지도 내가 초반에 생각을 잘못한것 같기도 해 처음 중소입사할때 서울권이냐 내 지역권이냐 고르는데 월급차이가 얼마 안나기도하고, 서울살면 무조건 자취인데 그럼 최소 -100이상 깨지는거 생각하고 그냥 집근처 다니면서 이직하겠다 생각했는데, 부모님 집에 살아서 그런가 뭔가 안일해진듯...
@ㅇㅇ(59.12) 20대후반이면 해봤을텐데 뭔가 30대 되니까 인턴보단 정규직원하게 되는 것 같은듯.. 기회되면 한번 해봐야겠네. 내가 직업 방향을 못잡기도 한 것 같음. 사기업이면 아예 사기업, 공기업이면 아예 공기업 그래야하는데... 그러니 아직까지 방황하고 있는듯 싶네
@글쓴 취갤러(222.236) 내가 님이었으면 너무 공기업만 바라보는거 보다 직무의 다양성을 넓게두고 다양한 회사에 이력서 넣을듯
@ㅇㅇ(220.119) 그래서 최탈하고 바로 사람인 켜서 내 직무 검색해서 적당하다 싶으면 난사하긴함...ㅋㅋ 뭔가 공부의욕이 안생기네 지금
@글쓴 취갤러(222.236) 직무가 뭔데? 무슨일을 하고 싶은거임?
@ㅇㅇ(220.119) 중소에서는 데이터분석쪽으로 일했음, 근데 사기업,공기업은 전산으로 넣었지. 정처기,빅분기 등 기본적은 자격증은 다 있고..토익도 800대 뭔가 속에서는 데이터분석으로 가고 싶은데, 현실은 전산을 해야할것 같은 이런 느낌이랄까...
@글쓴 취갤러(222.236) 공부머리도 좋고 딱 인재인데 아쉽네 그 정도스펙이면 어지간한 중소는 다 뚫을거 같은데 중소 전산에서 경력쌓고 점프가 가장 현실적인 방안같은데
@글쓴 취갤러(222.236) 어떤 마음인지는 공감이 간다 게이야 근데 체험턴에 30대 생각보다 많고 나이대 다양하다 그리고 나이 생각보다 아무도 별 신경 안 쓰고 그 경험 하나가 마지막 퍼즐이 된다면 해볼만 하지 않겠노? 어차피 무급도 아닌데 다른 이유면 몰라도 괜히 나이땜에 눈치 보이고 그런 거면 적어도 그런건 신경 쓸 필요 없다 결국엔 너가 정하는거지만 만약에 너가 공기업 도전을 계속할 의향이 있다면 저렇게 조언해주고 싶었음 물론 그게 아니라면 내 말은 무시해도 됨
@ㅇㅇ(220.119) 사람인 난사하긴 해가지고 연락좋겠네.. 무지성 선퇴사 박고 1년째 소식이 없으니 힘들어지네ㅋㅋ...
@ㅇㅇ(59.12) 공기업 가면 땡큐지. 하 근데 뭔가 면접이 항상 발목을 잡아가지고 하도 떨어지니까, 아버지가 공무원은 면접비중 거의 없으니 한번 해보는게 어떠냐고 하셔서 급고민되기도하네..근데 공무원은 실패하면 뭐 남는게 없어서 1년 그냥 날리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뭐 해봐야지
@글쓴 취갤러(222.236) 나도 무지성 선퇴사박고 2년째 공백잡다 이번에 중소기업 관리자로 취업했는데 다음주 첫출근임 열심히 해보려고.. 공백기 길어지면 너무 안좋으니 님도 좋은 직장 잘찾아가길
@ㅇㅇ(220.119) 나이도 님이랑 동갑임
@ㅇㅇ(220.119) 오 축하해 그리고 이것도 다 인생의 교훈이라고 생각할라고... 다음엔 무조건 선이직후퇴사 박아야겠네ㅋㅋ 암튼 조언 고맙다
@글쓴 취갤러(222.236) 그래 너무 조급해하지마라 내 주변에도 스펙좋은데 94년생~98년생 지인들 전부 취업 못해서 방황하는 사람들 많다 물론 그게 좋은건 아니지만 사회현실도 안타깝고
@ㅇㅇ(220.119) 앞자리 바뀌고 새해부터 안좋은 결과받으니까 더 현타오는 것 같기도 하네... 운세에는 올해 좋다고 나와있엇는데 ㅠㅠ 저것도 있고, 점점 주위사람들이랑 비교하게 되니까 더 힘들어지는 것도 있는듯
@글쓴 취갤러(222.236) 만나이는 아직도 28살임 긍정적으로 생각해 만나이써야지
9급 들어가면 온갖 짬 때릴수도 있어서 현타 오지게 올텐데 아무리 초봉이 3천 중반이라지만 띄어가는게 많아서 또이또이한듯
뭔가 지금은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게 되네...
코레일 NCS도 쳐봤지만 사람할게 안되더만... 부산 벡스코에서 시험쳤었는데 문제도 어렵고... 응시인원만해도 어마어마해서.. 요즘엔 그리고 ncs도 전공과목까지 봐서 더 어려워졌다더만 채용인원도 줄고
난 NCS나 PSAT 이런쪽은 나름 계속 붙어서 자신감은 있긴한데 면접이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