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병신이 강아지를 죽여서 쓰레기봉투에 넣었어

존나 썩은 냄새가 났는데 봉투에서 피가 흘러내려..

순간 설마 사람? 봉투 열어봤음

누가 강아지를 죽여 반토막냈어..-- --

엄청 충격이었고 불쌍했어.

이런 일이 트라우마가 생겨 점심 저녁식사를 못해

꿈에서 이 동물이 나타나 날 따라옴.. 나 강아지 귀신에 씌인 거 같아.

의사가 그거 직업병이니 다른 일을 하시는 것이 나을 거 같다.

꿈에 자꾸 이 동물이 나타나니 죽겠더라.. 잠을 못자

뭐할까 또 공고 뒤지는 중임..

너희들 직업 뭐임?

좆소 경쟁률이 1:450 까지 치솟네.. 망할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