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잘한다고 와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는 그냥 먹고 사는데

기본이고 공항에서부터 아유코리안? 물어보고

내 복장이 어떻고 지적질했거든. 내 옷이 뭐가 어때서 지랄이지

공항 음식점에서 밥시키는데.. 한국사람처럼 보이면

약간 무시하는 행동... 택시기사들도 한국사람이타면

비하하는 듯한 제스쳐를 하고..

선생이 강의하다말고 빨리빨리 문화를 조롱하듯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