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깨달음을 얻지 못한거임?? 아니면 서울 나가면 죽는줄 아는거임????


서울에 대기업이 거의 몰려있지... 하지만 대기업 가는사람 극소수잖아


개좇소를 서울에서 다니는건 당최 이해가 되질 않는다


부모 등골 빨아먹으며 집에서 계속 출퇴근 하는거임??????


서울에 인프라 어쩌구 하는데 개좇소 다니면 인프라를 누릴수가 있긴할까??? 


지방에 일자리 많다 개좇소 서울에서 일 다닐바에 지방에 내려가서 살면 집값도 싸고 삶의질이 훨씬 풍족하다


그만 좀 쳐 쉬고 세금 낭비 쳐 하게 하지 말아라


인프라 뭐 편의점 하나 있으면 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