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세대라 그런지 유독 죽을 각오로 경쟁했냐
공부했냐 이러는인간들이 많음 그세대는 그만큼
고성장을 맛보며 자라서 그런지 그런게 있더라
이세상은 그냥 거대한 게임판임 운영이 망하면 유저가
탕핑하고 섭종하는거지 게임사가 유저탓해서 좋을게
있나? 보통 그런곳은 대부분 오래못갔음ㅇㅇ
k조선인들이 그리 좋아하는. 죽을각오 노력 그런거
사실 진짜 죽을 각오로 한애들은 이미 과로사해서
세상을 떠나거나 산재사고 당해서 몸갈렸음
영포티세대는 아마 잘 모르겠지만 인간이란게 생각보다 유전적으로 경직된사고가 있다보니 이거 본인힘으로 바꾸려면 엄청난에너지와 시간이 소모되는데 이게 바로 재능임
근데 기성세대들은. 아마 그럼 너가 그인내의시간을 버티면 재능이 없어도 되지 않냐 이러는데 그렇게 하면
청춘 다갈리고 아웃풋 ㅈ망하니까
그냥 재능이 없으면 안하는게 좋다고 하는건데 이본질을
모르고 애들이 경쟁에서. 계속 도태되면 패배자프레임
씌우고 그동안 뭐했냐고 가스라이팅하더라
실제로 성적 안나오는자녀한테 부모가 넌 이시험공부가
안맞는걸수도 있고 다른공부가 맞을수도 있지 라며
자녀에게 여러 선택지를 주었음 그러다 자녀가 알아서
끌리는 공부하고 공부법도 바꿔보더니 성적 떡상함
내생각엔 성적이 잘안나오거나 시험 합격이 힘든애들은
아마 타고난게 능력치가 달라서 자기한테 맞는
다른공부를 하거나 맞는 공부법을 몸으로 체화시켜야
되는데 주변에 영포티들한테 세뇌당해서 한가지방법만
쓰면. 장수생 되고 멘탈 붕괴되기 딱좋음 대다수는
그냥 결과 안나오면 뭐 공부를 안해서~ 죽을각오로
했냐는둥 허를 찌르기만 하는데 특히 장기적인시험의
경우 공부한다고 누가 보상을 주는것도 아니고 미래의
불투명한 합격을 위한 효율도 안나오는 공부를 오래
집중한다는게 불가능에 가까움
=>그래서 흙수저들이 공부 잘하는빈도가 많지않은거임
그래서 적어도 이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내가 무슨유형에 강한지 알아야됨
만약. 초기에 공부효율이 잘나오는애들은 타고난 능력치가 있는데 운좋게 그유형이 그공부가 본인과 시너지를
볼수있는 요소였을 가능성이 높다
이사실을 깨닫고 나니 나이먹은 쉬었음 청년이나
쌀먹을 하는애들도 각자 자기만의 고충이 있겠다싶었음
겁나 웃기게도 누구는 국어가 타고나고 누구는
수학이 타고나고 하물며 이것도 서로 다른데 조선은
다잘하는 공장형 육각형 인재를 원한다는게 웃음벨임
사람들 스토리보면 각지각색인데 취업이나 입시나
공시나 다보면 여러번해도.안되다가 이거한번해볼까?
하면 덜컥 붙는 사람도 있음 다 빡센종목인데도
암튼 본인한테 안맞는거 오래 매달리면 재능을 버리는짓이기도 하지만 거기에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되서 쉬었음
된다는게 핵심임 외외로 멀쩡히 돌아가더라도 최종적으론 나중에 승자가 되는애들이 지혜로운 애들임
한국은 약간 입시성적 한때 잘나왔다고 기고만장해져서
기준이 높거나 안맞는시험에도 계속매달리다
조지는애들많은데 그이유가 이것때문임
지능이라는 영역이. 생각보다 광범위해서 내가 특정시험 못봤다고 특정일을 못했다해서 머리가 나쁘다 하는
인간들 많던데 아마 조선에선 다양성이 상대적으로
존중받지못한 사회였기 때문에 그런듯함
본인이 어디에 특화되있는지 인지하지 못함
60세대부터 알파세대까지 점점 내려오면 확실히
40대부터30대는 조금씩 대학. 재능 환경 인식좀하다가
서서히 간판따기는 보험확률론 으로 가고
20대부턴 그냥 대학이옵션이되었고 알파세대10대들은
그냥. 관심이 많이죽은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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