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까지 다니던 회사 건강문제로 퇴사

이후 2년정도 집에서 프리랜서 일 하다가 반년쯤 전부터 음식점 알바랑 병행하기 시작

운이 좋아서 사장님 포함 진짜 좋은 사람들만 만났고 페이도 알바치곤 괜찮은 편이라 자꾸 여기서 안주하게 됨

이 상태 길어질수록 재취업 어려운 거 아는데 마음이 참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