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런건가..? 대학교 4학년 취준할 때 스터디에서 만났는데 난 중견 취직했고 여자친구는 관세사라는거 붙어서 관련회사 갔는데 초봉은 비슷했는데 갈수록 연봉격차가 벌어지네 난 아직 5천대인데 여자친구는 9천대고.. 자존심에 금이 간다기보단 그냥.. 뭐라해야하지 자신감이 사라지는 기분이다 어쩔 수 없는건가 인간의 본능이.. - dc official App
자격지심 가질 게 뭐 있니. 오히려 좋아해야 할 거 같은데. 너가 못 버는 것도 아니고
무슨 느낌인지 알듯 근데 와이프가 일하고 주부하는 남자도 요즘 있는 세상에 뭘
지배당하면 되잖아
관세사 8대전문직중 하나 아니냐
생수 딸배 해서 월1200으로 혼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