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지잡대 4년제 졸업하고 공백기 3년에 

지방 살아도 상권 구림. 공백기 대체는 자격증 몇개 딴거 이외로 컨설팅이나 자소서 컨설팅도 공백기로 치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갑갑함


1.자격증 더 따기vs경력으로 아무곳이나 쌓기

(스펙 개구림. 남들있는 토익 컴활 운전1급도 x. 한다면 지금 자잘한 자격증 다양하게 따면서 할려는데 경력으로 들어갈곳 있다면 찾아야함)


2.경력

해봤자 알바 3개월로 채울수 있음. 자소서 피드백이랑 면접 컨설팅 둘다 하는데 찐따라서 그런지 난감한 점이 면접이 늘 걸림.


사람 눈 마주치거나 회피하는거 자주 보이고 뭔가 사람 눈 마주치는게 두렵거나 경계하는게 큰것 같음. 목소리도 복식호흡으로  배에서 힘줘애 한다는 컨설팅은 받았는데 목소리로 말해서 힘들고 찐따가 이래서 힘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