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들 어차피 평가하는 사람 뇌 속에서 점수 맥이는 거 아냐
아무리 평가 기준이 있어도 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음
(남여 차이, 성격 차이, 가치관 차이, 경험 차이 등등)
누군가에겐 좋아보여도 누군가에겐 싫을 수 있다는 이야기
예를 들어 면접에서 논리 정연하게 대답하는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은 너무 딱딱해서 의사소통능력이 떨어질거야라고 생각해 낮은 점수를 줄 수 있겠지? 누구는 좋은 점수를 주고.
그냥 어차피 면접에서 물어볼거 다 점수화 시켜서 서류+ 필기시험으로 통일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수습기기간 있잖아?
적어도 중소, 바닥급 ㅈ견은 그래해도 될 것같다는거임. 중소인데 영어면접 보는건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글로벌 기업도 아니면서 - dc App
그게 공기업이잖니
공기업도 면접 봐서 가려. 난 사기업도 그러는게 맞다고 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