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극악의 환경으로 타고난 멘탈이 약하고 우울증 쉽게 오는 사람있음 근데 이건 실질적으로 1,2퍼센트 내외고
오히려 이런사람들은 어떻게든 사회로 나갈려고 발악을함
진짜 본인만의 컴플렉스면 고치고싶어서 안달난게 사람이거든
근데 대다수는 패션 우울증 번아웃증후군을 방패로 내세우면서 놀먹하는 백수가 99퍼임
틈나면 빈곤이랑 배고픔으로 오늘내일하는 아프리카 애들이 우울증 번아웃 증후군 온다고 일 안하는거봄?
최소한 얘네는 밥이랑 물달라고 구걸은 해도 정신적으로 힘든건 좆까라하고 좆뺑이까면서 일하고 어떻게든 생존할려고 발버둥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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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노 다들 교육기관도 똑바로 없고 당장 돈도 없어서 우리나라로 따지면 중딩수준때 노가다 뛰는애들 개많은데 ㅋㅋㅋㅋ
진짜 도심지역사는 상류층애들이나 한국평균 청소년 수준의 환경에 있지 대다수는 거지라서 젊은나이때부터 노가다함
비교를 해도 아프리카랑 하냐.. 개들은 우울증 번아웃 오기전에 굶어죽자나ㅋㅋㅋ
그 사람들 30살 40살된 사람들도 우울증 번아웃 증후군으로 힘들다고 곡소리 내는 비율 거의없다 당장 생존여부 유무에만 관심있지
@ㅇㅇ(106.101) 솔직히 남이랑 비교질 하기 시작하면 우울증 번아웃 이딴 병신같은거 오는듯 ㅋㅋㅋ 나는 베트남에서 주 6일에 240 받아도 행복한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