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극악의 환경으로 타고난 멘탈이 약하고 우울증 쉽게 오는 사람있음 근데 이건 실질적으로 1,2퍼센트 내외고

오히려 이런사람들은 어떻게든 사회로 나갈려고 발악을함

진짜 본인만의 컴플렉스면 고치고싶어서 안달난게 사람이거든

근데 대다수는 패션 우울증 번아웃증후군을 방패로 내세우면서 놀먹하는 백수가 99퍼임

틈나면 빈곤이랑 배고픔으로 오늘내일하는 아프리카 애들이 우울증 번아웃 증후군 온다고 일 안하는거봄?

최소한 얘네는 밥이랑 물달라고 구걸은 해도 정신적으로 힘든건 좆까라하고 좆뺑이까면서 일하고 어떻게든 생존할려고 발버둥을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