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긴장하면 몸 굳고 표정 굳고 말 잘 안 나오고 발음 꼬이고 걍 총체적 난국임긴장만 해결되면 저 뒤에 문제도 자동으로 해결돼서근데 그 긴장을 안하는게 좆같이 힘듦
그래서 이직하는게 답임. 떨어져도 돌아갈곳있는 상태에서 면접보면 절반은 해결됨
그냥 젊을 때는 패기있게 하는거임. 압박하면 솔직히 모르겠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해라. 술 좋아하냐? 바로 출근 가능하냐? 집과 먼데 가능하냐? 이 말 나오면 뒤부터는 ㅈ같은 소리만 안해도 너 뽑을건데 어필 좀 해봐 째림 이거지. 근데 탈락한다하면 이건 내정자가 이미 있었다는거 빼곤 없음. ㅈ같은거 밟았다 생각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