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형들
난 나이 31살이고(26년 기준) 이직하다 지쳐서 들어온 갤러야
스펙 형들이 좋아하는 거 같아서 먼저 이야기해주자면
학력 : 건동홍 경영학 전공 3.94/4.5
스펙 : 재경관리사, 신용분석사, 외환전문역 1종, 투운사
어학 : 토익 940 / 토스 AL
경력 : 제약영업 2년
은행원 하고 싶어서 24년도 9월에 생퇴사 박고 3번째 공채를 다 돌았네
면접 본 곳들만 정리해보면
24년도 하 : 하나은행 1차탈, 우리은행 최종탈, 신한은행 최종탈
25년도 상 : 하나은행 최종탈, 우리은행 최종탈, 신한은행 1차탈
25년도 하 : 하나은행 1차탈(겹쳐서 포기함), 우리은행 최종탈, 기업은행 1차탈, 신한은행 최종탈
이렇게 되더라고....
나이도 있고 이제 갈 수 있는 곳이 있을까 X되면 중소기업 드가야한다는 생각으로 막 난사하다보니
ㅇㅇ저축은행 기업금융 분야로 합격했어
일단 찬밥 더운 밥 가릴 때가 아니라 가야겠지만
1. 시중은행 상반기에 재도전 갈기기 2. 그냥 기금 열심히 배워서 2~3년 후 점프 이직하기
어떤거 할 거 같아 형들은?
굳이 은행이어야 하냐? 최종탈 저정도면
나였어도 2번 할듯
근데 급여 차이가 제법 나는듯..! 물론 이직하면 아무 상관 없어지겠지만...
와..최종탈이면.. 너무 아쉽네 멘탈 관리는 우째했노..그래도 지금 합격했으니 좀 다니다 경력직으로 이직이 낫지 않을까?? - dc App
최종탈 같은 곳에 3번째일때는 진짜 살자 마렵긴 하더라... 면접장에 어린 애들이랑 면접 들어가는 것도 현타가 오고 그냥 제약 영업 계속 했어야했나 후회도 많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