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로 편돌이하면서 살다가 학벌에 미련과 열등감이 남아서 너무 미칠거같고 이렇게 평생 고졸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고 후회할거같아서 늦게나마 지금이라도 수능 공부 빡세게해서 내년에 대학 인서울 하위~지거국이라도 가고싶은데 10개월 빡세게 재종 기숙 들어가서 도전하는거 어떻게 생각함..? 내 나이에 취업은 이미 문닫힌거 알고있는데 걍 취업 신경안쓰고 오로지 학벌 미련 때문에 도전하고싶어서..
인문계? 특성화? 어디 출신? 공부 베이스 보고 재종 드가든 해야지 돈도 많이 깨지는데 - dc App
돈은 모아둔거 있어서 걱정안해도되고..사실 작년8월부터 조금씩 준비해서 국수영 3,4등급대 성적은 만들어둬서 이번 2월부터 강대 재종 등록할성적은 됨..
@ㅇㅇ go - dc App
그냥 공기업 도전하셈 일반전형으로 어차피 대학가서 한다는게 결국 취업인건데 공대나 의대약대 이런거갈거아니면 굳이
차라리 학벌이 미련이 있다면 방통대 다니고 대학원을 가는게 낫지 않아?
대학원은 학력만 높여주는 거고 학벌은 결국 학부니까..
님이 금수저면 오지랖이겠지만 20살 때부터 알바한 거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냥 존나 부질 없고 급변하는 세상에서 수능 1년 + 대학 4년 바치기엔 인생이 너무 짧음.. 잘 생각해라 인서울 문과 다니는 같은 01로서 조언임
취업이 아니라학벌 만들고싶으면 가는건데.. 결국취업하고 싶은거면 차라리 7급공무원합격하고 야간대다녀라. - dc App
늡었음 31살에 졸업해서 뭐할건데 그냥 공장가라
간호 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