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ㆍ군무원 준비에 대해 크게 뭐라하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라서 다행임. 아버지 친구도 시청 공무원(이제 정년 바라봄.)이고 내 주변 친구들도 공무원 2명(교순소), 사촌형 1명 전산직 공무원(경기도), 다른 사촌형 옛날에 농심, 하닉에 있다가 가뜩이나 몸 안좋은데 더 안좋아진 것같아서 퇴사하고 교대 재수 한번 하고 교사 임용 3년째, 아는 동생 소방관 3년 준비(얘도 몸 부상자임)

이러니까 보통 준비를 3~4년으로 생각하시고 있어서, 나중에 취업 진짜 안되면 그냥 민원 박이 하러 간다 생각하고 군무원이나 연고지 가고 싶으면 공무원 준비나 해야겠다.

공시가 ㅈ밥이냐고 그러는데 주변 애들이 그러더라. 그거 마인드 차이라고 니가 압박감 느끼면 더 힘들거라고 학교 다닐 때 국어 영어 계속 주기적으로 조금씩 풀어보고 공시생 돌입하면 편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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