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오후 5~11시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다녀오려고

내가 뭘잘하는지 뭘하고싶은지 모르는나이

너무 두렵고 떨린다

사장님이 너무좋으신분이라

주4일 막차시간 맞춰주시고

주2일 짜리도 하나 더구함

생활비 모으고 뭐든 준비해볼게

어릴때 뭣모르고 탈선해서 (누굴괴롭히진않음)

허송세월보낸게 너무 슬프다

부모님께도 죄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