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노조 조직률 13%밖에 안됨




근로자 87%는 노동조합의 보호조차 못 받고 살고 있음




노조가 회사를 협박해서 좆포티를 못짜른다?



말이 안됨



현기차같은 극소수의 사례를 가지고 일반화 하면 절대안됨






우리나라는 해고가 어려워서 한번 입사하면 못짜른다?


이것도 아님


해고가 힘들지 권고사직 / 희망퇴직 등으로 압박줘서 짜름



2025년 통계 조사에 따르면 근로자의 87%가 권고사직, 희망퇴직을 비 자발적 퇴사 시그널로 여긴다고 하는 조사가 있슴




이게 해고보다 더 악질인데


미국은 소송의 나라 답게 해고 하면 그 해고 가지고 소송걸고 지랄하고 해서 대부분 돈을 더 받는 식으로 나올수 있음



근데 권고사직은 회사가 퇴사를 '권고' 한걸 본인이 수용한것이고


희망퇴직은 근로자가 '희망'해서 나간거임


그래서 이건 소송걸면 아예 기각됨




대기업에선 해고 아닌 방법으로 사람 짜르는 방법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중견 중소도 그거 보고 따라함



넷플릭스에서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나오지? 그런 사례는 수두룩함




이래도 대한민국이 마치 노동자 천국처럼 느껴짐?



회사 안다녀 본 새끼들 망상임



이래도 좆포티가 능력도 없는데 자리깔고 있는거 같음?



너희 쉬었음단보다 능력이 있으니 자리깔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