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은 중상층인데 차를 사준다거나 그런건 없음


돈벌기는 힘들다 니가 일해서 니가 사라는 마인드 집임


00년생이고 공부해본적 없는 고졸새끼임 26년도니까 27살 만26세임


재산은 내가 다른데서 알바나 공장다녀서 번돈 선물로 다날림 모은돈 없고 빚도 없음 


작년 5월부터 엄마가게 일도우면서 월급받은거 역시 다날림  


엄마가 표정안좋은거보고 뭔일있냐해서 말안하다가 계속 얘기해라 해서 얘기함


그래 이제 그런데 뭐 이상한거 하지말고 엄마도 돈모으게 도와준다면서 월급 50만원 올려줌


그대신 적금 넣으라함 달마다 적금 넣은거 검사 맡아야함 ㅅㅂ 이게맞냐


세후 280만원이고 30만원 쓰고 250만원은 적금해래 매달 검사한다함


휴대폰요금은 내가 내본적없고 점심이나 담배 같은 필요한거 사는거는 엄카 복지있음


자취는 안해서 따로나갈돈은 없고 출근은 10시출근 5시퇴근이고 사실상 돈은 내가넣어도


돈관리는 이제 엄마가 한다는 느낌인데 어쩌면 좋냐 30만원으로 한달살수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