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직장에서 자의반 타의반
나오게 됐는데 너무 허무하고 우울하네요
앞으로 뭘할까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자격증 공부를 할까
아니면 월 200주는 직장이라도 일단 들어갈까....
처음엔 전업 공부를 하려했는데 생활패턴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다
그리고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해도 그게 바로 수입으로 이어질지 그것은 불확실하고...
하아...근데 30대 후반에 월 200주는 직장에 들어가면
다른 젊은 사람들이 ㅈㄴ 비웃을텐데
그리고 이 나이에 물경력 업무 더 하는 게 뭔 의미가 있으려나
30대 백수가 더 비웃음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