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혐오와 비교질은 일상이고
무슨탓 무슨탓만 하고
SNS와 커뮤에 찌들어살고그러냐
좀 현생을 살고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자랑글엔 난 왜 저렇게 못하지 보단
축하하고 축하를 못하겠으면
적어도 그냥 뒤로가기 누루면 되는데
왜 그러질 못하니
현실에서는 막상 그런 사람들 없는데
속으로 무슨 생각하든 그건 내가 알바 아니고
면전에 대놓고 한녀 한남 586꼰대 영포티등등등
하는 사람이 아예 0명은 아니겠지만
몇만명중에 한명있을려나??
혐오 비교 과도한 커뮤및 SNS만 안해도
삶이 훨씬 행복하고 빛나고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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