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군대나 직장에서 왕따나 갈굼이나 괴롭힘같은거 심하게 당하고 아님 그런 경험이 누적되어 있다거나 적어도 간접경험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무너졌거나 적어도 가치관이 바뀜을 경험해본 놈들 있냐
세월호 사건 터졌을때 전국적으로 심리치료를 위해 정신과에 방문한 사람들이 많았다고 함 사회에 찌들어서 그게 뭔 헛소리냐고 욕하던 사람들이 당시에도 대부분이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놀랍게도 사실이라고 함 사람 심리라는게 그렇게나 연약하고 타인에게 영향받기 쉽다는 얘기
내가지금그럼
그냥 인복이 안좋다고 생각해라
변하지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