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중반
전문대 졸업
20대초반 중견 사무직 경력 3년9개월 (근4년 일함)
자격증 컴활2급
퇴사후 히키생활몇년하다가 계속 알바하고 지냈습니다. 사무직에 대한 공백이 5년정도되는거같아요.
2년전부터 공고보면서 지원하는데 스펙도 구리고 공백이 너무 길고 나이도 많아서 가뭄에 콩나듯 면접은 봤지만 딱히 불러주는곳은 없었습니다
최근에 중소에서 면접을봤는데 1차때 공고를 하나 더 올렸는데 정규직말고 계약직으로 하나 더 올린거있다고
혹시 육휴대체자로 들어와서 약직으로(약6개월) 들어오고 정규직전환되는 포지션으로 제안하면 들어올생각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웬만하면 정규직원한다고 나이도 있응게 정규직으로 하고싶다 의사는 밝혔습니다.
근데 2차면접보러오라고 연락이오더라구요;; 뭔가 약직제안할거같은데 이거라도 해야되나..
주변에선 내가 공백이길고 사무업무에대한 감도 잃고하니까 배운다는 마인드로 무조건 하겠다하라고하는데 솔직히 기분이 좀 그렇긴하네요
제가 오랫동안 알바만하고살아서 지금 현실감각이없는건지 면접앞두고 생각이많아집니다
팩폭이나 조언부탁드립니다
초중반이라고 하지말고 정확히 적으셈 중요함
조언좀요 ㅠ
정확히 몇살임
알바만 해온 세월이 거진 5~6년 된거같은데 알바보다는 당연히 계약직이 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