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떡해야하냐...사회인 되기도 전에 갑갑해 뒤질것 같음 진심으로
본인 진로가 명확히 정해진것도 아니고 목표대학 간호대나 공대 중에 애매하게 오락가락중인데 간호사 찾아보자니
간호사 태움이랑 여초 특유의 좆같음, 간호사가 되고나서 느끼는 현타, 난이도 개빡셈
그렇다고 공돌이 되자기에는 나이처먹을대로 계속 먹어도 여자 한명도 없고 존잘남은 여자 만나고 다닌다지만 본인 얼굴이 잘생긴편도 아니라ㅇㅇ
또 공대나와서 지방취업하면 그만큼 또 좆같은게 없다며
내 인생목표가 그냥 사랑스런 아내만나서 적당한 나이에 결혼하고 애 낳아 사는건데 존나 막막하다....
공대 무슨과 가고싶음
컴공이나 아니면 차라리 코딩쪽도 생각해보긴 함
전자과와
뭔 조언을 해줄까 니 성적대가 어딘데
인서울 안되면 간호가고 아님 공대 가셈 전전아님 기계로
내신 2등급대에다가 모고치면 국영수 백분위 11퍼정도 뜨는데 최소 경북대 노리고있음
그럼 인서울 간당하겠네 빡공해라 컴공은가지말고
걍 지금 니 생각 ㅈ도 의미 없다
고삐리가 이런생각하는거 좀 가소로울수있을것 같긴한데 그냥 갑갑해서ㅇㅇ
해본것도 아니고 여초니 뭐니…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니 남은 성적 어떡해든 높여서 인서울이 중요함 그리고 만날 사람 만드는건 그냥 니가 직장 잡고 모임가서 찾는게 중요하지 지금 생각한다고 뚝딱 나오는것도 아니고 공부나하고 군대나 빨리 다녀오셈 - dc App
그냥 존나 빡세게 공부하는것 빼곤 답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