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떡해야하냐...사회인 되기도 전에 갑갑해 뒤질것 같음 진심으로


본인 진로가 명확히 정해진것도 아니고 목표대학 간호대나 공대 중에 애매하게 오락가락중인데 간호사 찾아보자니 


간호사 태움이랑 여초 특유의 좆같음, 간호사가 되고나서 느끼는 현타, 난이도 개빡셈


그렇다고 공돌이 되자기에는 나이처먹을대로 계속 먹어도 여자 한명도 없고 존잘남은 여자 만나고 다닌다지만 본인 얼굴이 잘생긴편도 아니라ㅇㅇ

또 공대나와서 지방취업하면 그만큼 또 좆같은게 없다며



내 인생목표가 그냥 사랑스런 아내만나서 적당한 나이에 결혼하고 애 낳아 사는건데 존나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