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지원자가 그렇게 없었나 날 서합 왜시킨건지 모르겠음
면접내용
한번 명문제약이라 안쓰고 명인제약이라고 쓴거
역시나 물어보더라 걍 죄송하다함
다른회사 안넣었냐 명인제약 안넣었냐 꼽주
이직사유가 뭐냐 좀 빈약한것같다함
맨앞장에 학교명 안쓴 이유가 뭐냐 걍 ㅈㄴ 공격적임
퇴사를 하고 구직활동하는 이유가 뭐냐
고딩때 요리배우더니 왜 제약하냐 이유가 뭐냐
그래도 3년한건데 설명이 더 필요하다
압박질문 존나함 사진이랑 다르다 살찐거냐 보정한거냐
고삼 2학기때 성적 떨어진 이유가 뭐냐
기숙사 없다 출퇴근 어뜩할거냐
cgmp가 뭔지아냐
초대졸이나 경력직 대우 없다 어쩔거냐
문제해결력이 좋다는데 사례 말해봐라
회사에서 해본게 아니라 학교에서 한거였냐
경험 해봤단거 좀 빈약한것같다 상세 사례 말해라
그리고 오늘 면접 잘본것같냐고 물어보더라
탈락하면 오후조 6시간45분근무 세전 300 1년 계약직
이거라도 해볼테냐 이것도 정규직이 될수도있다
이거 하면 친구들 만나거나 술마시기 힘들텐데 괜찮냐
마지막으로 니가 물어볼거있냐
걍 존나 스트레스였음
마지막에 인사팀 면접관이 나 데려다주면서
근데 살이 왜케찐거냐고 묻더라 건강적으로 괜찮냐고
다음주에 결과 나갈거라네
걍 존나 털림 버스정류장에서 울었다
요세 gmp 모르면 제약계쪽 생산라인 노리면 안됨. 적어도 전공 질문으로 gmp 무조건 물어보거나, 스펙으로 gmp 교육을 무조건 봄. 물론 교육 그딴걸로 합격 불합격 결정하는건 아니겠지만은 ㅋㅋ - dc App
실제로 면접하고 화장실에서 토하는 사람도 봄 - dc App
글로 봤을땐 그냥 물어볼만한거 물어봤고 전혀 압박면적 같지 않은데 본인이 좀 심약한 거 같다. 울었다는 것도 그렇고
면접
면접볼때 몇명정도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