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뽕차서 학점만 따놓고 취준한 건 1도 없어서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인데 전산 꼬라지보니까 답도 없어보이고
시설관리 괜찮냐? 학교다닐 때 워낙 아싸라서 초중고 친구라도 있긴한데 대학 친구 1도 없음 동아리도 안들어가고 대학 졸업사진이 부모님하고 찍은게 다 임...
자격증 공부하는 건 할 만해서 정처기 빅분기 있고 보안기사 필기만 붙여둠
진지하게 갈 만 하냐? 그래도 전산직 몇 군데 찔러봤는데 학점 좋다고 서류는 좀 붙여주는데 면접에서 다 떨어짐
그냥 면접이 싫다 가뜩이나 아싸라서 말 되게 어버버거리는데 면접관이 내가 하는 말의 요지는 이해하는 것 같아도 그래도 떨어지는거보면 사회성 좆박아보였든 직무경험이 없어서 그렇든 하겠지
만약에 들어가도 사무실에서 맨날 회의하고 보고하고 팀애들하고 스몰톡하고 회식하고 이런 삶이 그렇게 좋지가 않음 다들 돈 벌려고 참고 하는거겠지만
다들 학점 좋다고 대학원가라는데 솔직히 석사따봤자 또 이럴 것 같아서 걍 안감 부모님도 석사땄다고 등록금 쏟아 부었는데 고작 하는게 월 200따리냐고 눈높이 더 올라갈 것 같고
AI로 대기업가는애들 석사 때부터 탑티어 논문 1저자 들고있던데 그게 쉬운 것도 아니고
아무튼 글이 너무 길었는데 전기 따서 시설관리 가는거 괜찮냐? AI 대체되는 것까지 생각하면 시설관리가 개발자보다는 훨씬 더 늦게 대체될 것 같던데
금융 노려봄?
국민은행 인턴 하나 서합하고 면탈 나머지 다 서탈 금융 활동한거 1도 없고 레거시라서 자소서에 C/C++로 비벼봐도 도메인도 안겹치고 학교 과제수준이라 금융 ㅈ도 모르는애가 쓴거라고 생각할 듯 그리고 사실 빅분기는 나중에 딴거라 지원했을 때는 정처기 sqld 말고 없었음
인서울에 고학점이 공무원하기엔 아까운데 몇살임?
@ㅇㅇ(106.101) 27살 아깝다고해도 안뽑아주는데 어떡하라고 개발 적성은 안맞고 서울에서 안정성 추구하고싶은데 공기업은 죄다 지방이고 그나마 공무원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음 면접도 관례로 하면서 필기순이고
@ㅇㅇ(106.101) 무엇보다 난 수석은 아닌데 학교 수석 공공쪽으로 갈려고 초봉 3천만원대 공무직가서 경력쌓고 연고지 공기업으로 이직하는거보고 걍 여긴 학점만으로는 답이 없구나 생각했음 그 수석은 소마붙어서 다니다가 틀기도 했었고
금융권 더 노려봐 메이저기업 어려우면 자산운용사나 중소금융사도 나쁘지 않음 다 기본급은 5천 이상일거라서
금융투자협회 채용 사이트 들어가서 주기적으로 보셈.
@ㅇㅇ(106.101) 일단 ㄱㅅ
시설은 4050이 가는거야
시설관리도 정규채용 감소추세.